런투리드의 앞단계 수준입니다. 듣기교재가 아닌 읽기교재로 장점은 워크북이 컬러풀 실용적이라 7세이상 쓰기 입문하기 좋구요, 책3권씩 세트로 1만8천원 정도씩 사면 되서(킴앤존슨 사이트) 경제적 부담이 없고, 초등교재도 그런식으로 연결돼 좋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테이프가 아주 단조로워 반복 듣기 답답하며, 그림이 따뜻한 동화톤으로 4~7세는 적합하나, 초등용으론 애기수준입니다. 미국교과서 중 유치단계는 스콜라스틱보다 더 낫다고 평은 하나, 테이프가 단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