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원에만 맡겨두고.. 엄마표 안하시는 분들은 몰라요..
마법의시간여행 이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걸요?
저도 1년전에는 몰랐어요 거의 작년 가을부터 공부하느라 더욱더 진땀뺀답니다. 지금도 공부중
여기는 시골이라 더욱더 모릅니다.
마땅히 이야기를 하면서 지낼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사람입니다.
쑥쑥이 영원한 나의 대화상대입니다.
좀 답답하다고 느끼실것 같아요
그래도 그곳에는 학원도 정보도 사람도 많으니 다행이잖아요
여기는 정말 산보고 메아리를 쳐야 하나...
한숨만...
저도 초4 아이 둔 엄만데요...
쑥쑥 오기전엔 몰랐어요
ort 이런것도 몰라서 네이버 검색했는데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매일 들어와서 열심히 공부한답니다. 메모해가면서요...
얘기하고나니 부끄럽네요 ㅠㅠ
모를 수도 있어요. 영어에 크게 관심없고, 정보 좀 부족하면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서울에서도 모르는 사람 많아요. ^.^
아서, 주니비~ 꽤 많은 분들이 모르신다고 하던데요. ㅋㅋ
챕터북, 리더스.. 그런 구분도 모르시는 분 많으세요~
쑥쑥닷컴을 이때 소문내시는 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