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매일매일 영어 들려주기가 넘 힘들어요. 나중에는 그만둘까 하다가 튼튼을 처음 시작하게 된 동기를 생각하고 끝까지 밀고 나가자고 싶어 비싼만큰 틈틈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것은 잠잘때 빠짐없이 들려주는데 아이가 조금씩 얘기하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간단하지만 혼자 있다가 "Look at me", 또는 엄마 "up they go"가 머야 라면서 들었던 내용을 말하면서 돌아다닙니다. 문장이 길어지면 말도 안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들려주는게 중요하다는 샘님의 말을 기억하면서 그대로 하고 있네요. 시작한지 5개월째입니다. 끈기를 가지고 선택한 만큼 아이가 좋아할때만큼은 튼튼영어를 믿어보세요.겨우 3개월이잖아요.저도 1년반은 끊이없이 노력하려고요..힘들기도 하지만.. ㅋㅋ 다른 비디오를 보면서 몰라도 따라하려는 아이를 보니 조금 더 견뎌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