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가 아직 초1이긴 하나 독서를 꾸준히 해주려고 하는데 뭐그리 바쁜지..^^;;
스크랩해가요~
스크랩했어요...도움 주시는 글...감사해요^^
문맥상 중요단어를 사전 찾아서 뜻을 알려주라고 하셨는데요...
한글 뜻을 말하는건가요? 아님..영영사전에서 찾아 영어로 가르쳐 주는건지요..
궁금합니다..
평소 궁금하던 것들이었는데, 요렇게 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얼마만큼 실천하느냐가 문제겠지요 ~~
독서의 길은 멀고도 가까운 듯 하네요. ㅎㅎ
스크랩해서 보려구요.
감사하구요.
독서에 관한 좋은 글 감사해요 여러번 읽어보고 있는중입니다
공부 너무 신경쓰시는거 엄마들 별로 안좋아한다고 선생님께 한마디 했더니 그뒤로 샘님이 아예신경을 끄신듯해요 아이들 시험에...
저번에 사진으로본 죠슈아님이시구나..
샛별님이 올리신 글을 읽으니 그책도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죠슈아 박! 그 분은 제가 직접 뵌 적이 있었는데 ^^ 정말 대단하신 분이더군요.
샛별마을님 글을 읽고 나니 도움이 되네요.
당장 책 찾아봐야겠어요. 고마워요.
동감이 가는 글이네요... 얼마전까지 저역시 아이 독서지도를 위해 관련된 책을 찾아서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직장맘이라 시간이 없지만 아이가3학년이 되면서 직접 학과 공부를 가르치면서 저 스스로 왜 선생님들께서 교과서만 잘하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하시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어머니들 초등1-3학년 교과서 자세히 보시면 단원마다 글에 종류에 따라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나옵니다.
읽기방법, 쓰기방법, 말하기방법 정말 중요한 것들인데 그냥 넘어 가기 일쑤지요.. 제가 그랬거든요.
시같은 경우 장면을 떠올리고, 내 경험을 생각하고, 지은이의 마음을 생각하고, 내글 써보고~~~ 간단하게 한단원에서 시라는 글에 대한 책읽는 방법 또 읽고 정리하는 방법 다 나와 있지요.
아이가 2학년까지 저역시 시험 기간만 되면 문제집만 드립다 풀겠했는데 3학년때 부터는 글의 종류에 따라 어떻게 먼저 읽어야 하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책읽기를 시켰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읽는것과 전기문는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업적을 읽으면서 생각해야 한다고 공부하고 나서는 위인전 읽고 나서 아이스스로 질문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아마 책의 종류와 읽는 목적이 분명해서 아닐까 싶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이런 글의 종류에 따라 읽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고 중등가면 그때부터 정말 초딩때 배운것을 바탕으로 심화된 책읽기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저같은 경우 과학책은 설명글이다라고 아이한데 이야기를 하고 책 제목에서 책한권에서 설명하려는 내용이 들었있다고 가르쳤기 때문에 제목에서 아이가 책에서 뭐에 관한 설명을 할지 알고 있게 되니 과학같은 경우 좀더 신경써서 읽게 되고 이런식의 반복을 세번걸치게 되니 한권의 책이 완전한 내것이 되는듯 했습니다.
매일 과학1권, 역사1권, 나머지는 자유롭게 읽게 둡니다. 과학과 역사는 이런식으로 읽기를 시키지만 나머지 재미로 보는 모든책은 그냥 둡니다. 우리나라 책 읽기만 잘 되어 있어도 영어도 쉽게 가리라 봅니다.
저도 그책을 한2년전에 읽은것 같은데 제목만 기억이 나네요.ㅠㅠ 저도 그때 대원외고 아이들이 참 부러웠어요.
샛별마을님, 자녀교육을 아주 소신껏 잘하고 계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안그래도 요즘 매직스쿨버스를 읽고 읽는데 단어를 어케해야할까 고민이었어요. wordly wise로 단어공부를 따로 시키는 분들도 있는것 같아 얼마전 구입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아 잠시 미루고 있구요. 님의 글을 읽어보니 책에 딸려나온 단어집이라도 활용해볼까 싶네요.
독서지도에 대한 공부를 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긴 했는데 아이한테 잘 풀어지지가 않네요.
저는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라 되도록 터치를 안하는게 좋은것 같아서 간단한 독후활동 정도만 친구랑 같이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시키고 있어요.
유명하고 좋은 책들은 독서지도 선생님들께서 좋은 워크북들을 많이 만들어 놓으셨더라구요.
그것만 가지고도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나오더라구요.
저희 아이어릴적에 노부영 책가지고 영어 품앗이를 했었는데요. 지금의 유아게시판의 어머님들처럼 책읽고 독후활동하는게 우리말책에도 적용이 똑같이 되더군요. 독후활동은 전 영어를 먼저 했네요.ㅎㅎ
토론은 이끌고 가는 사람이 중요한것 같아요.
해서 저도 섣불리 접근을 못하고있어요.
토론의 장을 열어주기에 가장 적합한 매체가 신문이 아닐까 싶어요.
신문에 대한 공부는 저도 아직 진행중입니다.
신문교육워크지도 여기저기 많이 있는데요. 얼마전 들어가본 한국신문협회 http://www.presskorea.or.kr/ 에도 좋은 자료가 많이 있더라구요.
커피한잔 마시고 오늘을 시작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