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마더구스사서 교육한달받고 그만 두었습니다. 교육신청한지 6개월후에 받을수 있었고요. 시간선택도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수업시간내 영어와 노래, 챈틀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는 만족스러워 했으나 교육적인것보단 쉽고 즐겁게 영어를 접해주는 방식이라 엄마의 노력은 따로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문화센타의 마더구스의 수업을 받는것으로 대치해서 수강료를 아꼈지요.
선생님 한테 수업 받으실 것이 아니라면 대중 매체를 이용하세요 저는 그 교재들을 다 봣지만 정말 너무 비싼 것 같았어요 아리랑 TV에 오전 8시 경에 바니 그리고 니켈레돈에도 비슷한 시간에 리틀베어 프랭클린 오후 2시 경에 between the lion 하고 Clifford 도 대교하고 디즈니 채널에서 하고 매들린도 디즈니에서 하는데 요런게 아주 재밋더라고요 제가 아는 엄마가 영어나라 수업 햇는데 제가 몇번 그집아이 스토리텔링을 해 줬더니 바로 수업 안 하더라고요 아마 만족할 만한 선생님 찾기도 힘들고 그냥 영어 동화를 읽어 주는 스토리텔링 클래스를 듣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