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안심을 하고 안그래도 비디오 보는 시간이 많아지는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되도록 책과 테잎 위주로 해주어야겠네요 큰애와 들째이 터울이 좀 있다보니 좋은 점도 있고 어려운점도 있네요. 두아이다 선배맘들처럼 꾸준히 해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낼모레가 명절이네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별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유아기에 일찍 영어를 접해준 경우, 아이들은 모국어가 확립되어 있지 않기에 반대로 거부감도 적고 오히려 영어책을 더 좋아하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요. 한국어는 한국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틀이 잡히게 됩니다. 오히려 유치원에 다닐 시기가 되면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영어를 좋아하던 아이들도 영어에 대해 반항(?)하는 시기가 오게 된답니다. 꾸준히 유아영어를 접해준 분들의 한결같은 경험이니 지금 좋아할 때 최대한 즐기면서 접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큰 아이를 비디오 등의 영상매체로 교육할때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둘째입니다. 오빠가 비디오를 볼때 같이 보는 것은 좋지만, 월령을 고려해서 너무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비디오를 통한 교육은 어린 유아일때와 초등학생일 때 접근이 달라야 합니다. 아직은 너무 어리니 하루 1시간 이상 노출은 안되도록 신경써서 컨트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