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팝 가수 중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면 바로 마이클잭슨 !!!
그의 특유한 음색과 기막힌 춤은 그의 공연을 바라보는 그 순간 만큼은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는 것.
내일 하루는 또 어떤 일들이 .... 잠잠히 고인의 명복을 빌어 봅니다.
이 시간..... 날마다 유언같은 사랑이 담긴 말을 한다고 생각해 보니, 말의 가치가 더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오늘 우리 아이 기말고사 첫 날이었는데....
남아 있는 다른 과목을 위해 기분 상하게 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덥보엄마님의 글을 읽고 오늘도 좋은 엄마로 지낼 수 있게 되어 즐거워집니다.
덤보엄마님의 글을읽고,
짧지만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넘 좋은글에 형제들과 신랑에게
모두 문자를 남겼네요....
하루하루 소중히 살자구요.
여러분도 힘내시고 홧팅!!!
마이클잭슨이 한국에 방문했을때...(지금은 없어졌지만 강남역에 있던 타워레코드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 행사에) 강남대로를 우연히 걷다가 마이클 잭슨을 정말 몇 미터 앞에서 직접 본 기억이 납니다. 화장때문이었는지 창백했던 그의 얼굴이 생각나네요...마이클 잭슨..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싶네요..
저두 조금전에 인터넷에서 소식봤는데 넘 슬프네요.
마이클잭슨 노래 많이 좋아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갈망했던 내일이다. 진정코 그말을 생각하며 살고 있는 시간입니다.
늘 좋은 글읽고 지나갑니다.
저도 제 청소년시절을 마이클 잭슨 노래 들으면서 보냈는데 충격입니다. 예전에 성추행 추문으로 걸렸을때, 자신은 남들처럼 유년기를 보내지못했다고, 자기는 다른 사람과 다른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이해해달라고 했었어요. 여섯살부터인가 맨날 일에 혹사 당하고 콘서트 다니며 돈 버느라 아이답게 놀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어떤 뮤직 어워드에 나와서 말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부모의 역할이 참 큰거 같애요. 자기 나이에 맞게 해야되는데.......네버랜드도 그렇고, 다 잃고 다시 재기하려했다는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