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그 정도 가격의 영어유치원을 다녔죠. 가격이 싼 이유는 처음 유치부를 만든터라 홍보차원이었고요. 그렇다보니 가격이 싸다고해서 추가비용이 든다거나 교육질이 너무 떨어진다거나 하지 않고 원장님이 각별히 신경도 써 주시니 이득도 많았지요. 어쨌든 어느정도 만족스러워 2년을 다니고 이번에 졸업합니다. 왜 그렇게 원비가 싼지 일단 원장님과 상담도 해보고 기존 그 어학원 학생의 부모님의 의견도 들어보세요. 참고로 제가 사는 곳은 신대방과 가까운 봉천동 입니다.
거기가 새로 오픈해서 홍보차원으로 일년정도만 그렇게 할인하는....그런곳일수도 있구요. 아님...부대비용이 다른 유치원보다 덜 들어가서 환산된 그런곳일수도 있지요. 울 큰딸이 다니는 영어유치원이 그 가격대인데요. 건물 소유주 따님이 하는거라 월세를 안냈었어요. 그래서 많이 싼값일수 있었지요. 근데...싸고 질좋은 교육이라면 금상첨화겠죠??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