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court science 북은 있는데 오디오는 어디서 구매해야하는지요?
정말 요즘 엄마들의 정보력에 놀랍니다.
특히 미국교과서 열풍이라죠.
정말 씁쓸도 하고 이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영어에 대한 열정과 관심은 날로 더해가는데
실제로 실력배양에 좋은건지 궁금하네요.
여튼 자료 잘보았습니다.
초1 초보맘입니다.
미국교과서에 대해서 관심은 워낙 많았는데
아는바가 없어서 책선택이 힘들었어요.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넘 감사드리구요
질문하나 드릴께요.
과학책을 구입하고자 하는데
four corner 도 좋다고 선배맘들이 하시던데 이건 어떤건가요?
하코트 사이언스는 미국과학교과서인거고
포거스 온 사이언스는 뭔지요?
초1 언아이캔1끝냈고 스탭3. 조지 수준입니다.
어떤것이 나을런지, 선배맘님들 부탁드릴께요
그리미님, 감사합니다.
마침 과학책을 이것 저것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 보구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찬찬이 살펴봐야겠네요.
혹시 오디오랑 같이 파는 곳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미국교과서 참 좋아요...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구입해서 봤고
하코트 트로피스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거든요.
저희집은 미국교과서를 그냥 그림책 트레져리 북처럼 읽고 들었어요.
하코트 트로피스는 우리애들 읽기책 같은 구성이라 참 좋더군요.
근데 글쓰시는 스타일과 책 고르는 스타일이...제가 알았던 분과 너무 흡사해서...
순간 놀래서 그리미님 이름으로 실례되지만 검색을 했는데...
저만의 상상으로 남겨둡니다.
책 소개 감사합니다
좋다고 하는 미국교과서 들이네요..
막연하게 알고만 있었는데 자세히 알 수 있어 감사해요~
그리미님 책 소개 감사해요.
교과서는 일단 가격이 부담스러워 눈도장만 찍게 되는 거 같아요.
걍.. 전 막 보는 책이 좋은 가봅니다. ^^
저희 아이들이 서점에서 맥그로힐 사이언스로 수업을 받고 있는데 말씀처럼 교재가 정말 좋더군요
정말 쉬운 말로 개념설명이 명쾌하게 풀어주어서 (한국말로도 이보다 쉽게 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지요^^) 끝까지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모든 과정을 끝내신 그리미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힘이 나네요^^
저도 미국 교과서 국어를 살펴보고 있는데 제가 잘 봐줄수 있을까하는 의구심과 더불어 아직 교재 선정도 못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통합교과가 대세다 보니 가장 최근에 나온 story town이나 treasures가 좋아보이긴 한데 (무엇보다 각각 워크북이 세가지나 되다보니 엄마가 집에서 봐주기가 그나마 편할 것같기도 하구요) 가격면에서 부담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올해는 그냥 듣고 읽는데 치중하고 내년부터 2.1부터 해볼까 싶기도 하고 마음만 복잡하답니다
서점에 한번 다니는 수업외에 일체의 학습서는 안하는 집이다 보니 진행에 구멍이 생기지 않을까 자꾸 염려스럽다보니 더욱 교과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평소에 관심있던 책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정말 무더웠지요 ^^;;;
저희 집에는 아이 학원교재로 Houghton Mifflin의 사이언스 교과서가 있는데 그 책도 좋더라구요.
1학년 교재여서그런지 좀 쉬운것 같더라구요.
오늘 같이 교재를 보다가 아주 좋았던것이 일정 chapter에 집에서 쉽게 할수 있는 실험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그 실험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고요. 오늘 책보고 실험 한가지 했어요.
아이가 뜻밖에 실험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과학 관련 영어는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아도 과학교과서 추천해요.
엄마와 함께 대화하기에도 좋게 되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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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는 다른 책 많이 읽은 아이들은 굳이 안봐도 될것 같더라구요.
미국교과서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잘 정리된 글을 보니 궁금증이 풀립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소개해주신 책 잘 봤습니다.
저희 집에는 미국교과서는 리터러시 그레이드 1.3 과 2.1-2.6 합본 두 권이 있지요...
그리고 맥그로힐 수학 그레이드 2가 있구요...
저는 욕심 없이 오로지 듣고 읽는 것만 하고 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욕심이 없다기보다. 제 능력이 부족한 것이겠지요.
각 단원 뒤에보면.. 요약하는 것이나 단원에 맞는 활동들이 있는데 변변하게 해본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하코트 사이언스가 좋다는 이야기.. 그리고 학원서 많이 이용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것 같은데.
선뜻 손이 안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아마도... 리터러시와는 다르게 엄마가 무언가 해줘야하는 것이
부담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인 것도 같네요...
컨텐츠리딩도 전에 레이지님이 소개해주시면서.. 아직은 아니겠지만..
꼭 해봤으면 좋겠다고 컨텐츠리딩 매쓰편을 소개해주셨지요..
그 때도 침만 흘리다가.. 아직 수학적 개념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 또 보류했지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네요..
책소개가 반가운 것은 방학을 앞두고 있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교과서 소개군요...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사이언스 교과서가 탐나는데..
수업 하는데가 있으면 좋으련만 ...
여기서는 그런데도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