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자랑질 한번 씨~~~게 해봅니다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희왕
  • |
  • 2009-07-01 01:16
답댓글

종채맘 아드님께 수고했고 대견하다는 말, 해주고싶어요.

한편으로는 저 또한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뭐라도 주고 싶은데....

쑥에서도 도토리같은 거 팔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9-06-30 20:19
답댓글

워매~~ 진짜 잘했네요~~ ㅎㅎㅎ

저희 아이도 3학년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사회와 과학을 보게 된 것이 같아요~

저희도 문제집은 구입하지 않았고 국어,수학을 씽크빅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이뻐해서 사회와 과학 중간, 기말고사용 씽크빅 회원용 문제지를

주셔서 과학은 그걸 풀었는데 도움이 된 듯 합니다.ㅎㅎ

저희 아이도 월요일에 본 국어와 과학이 올백인데 반에서 제 아이 하나래요..ㅎㅎ

그래서 저도 중간 자랑 좀 해볼까 했더니 오오 종채맘님네 3학년 아덜은 모든 과목 올백~~

반에서 하나겠네요...너무너무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셨죠?

 

저희도 시험 전날까지 여행갔다오고...그래서 기대도 안했는데 마지막날 제가 좀 닥달을

하긴 했슴다...애가 너무 태평이어서....사회과목은 자신없다는데.. 어찌 봤나 모르겠어요..

첫 시험이라 아쉬운 부분들은 2학기에 제대로 하자고 했답니다 ㅎㅎ

저는 아이한테 전부 맡겨놓고 이번에사 처음으로 과학과 사회를 보았는데 올~~ 너무 어렵더군요...

요즘 초등학생들 공부가 왜이리 어려운지..

그렇게 잡다하게 어렵게 하지 말고 한가지 주제를 파고드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ㅠ.ㅠ

 

종채맘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엄마표 화이팅...제가 다 시원해 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모맘
  • |
  • 2009-06-30 13:20
답댓글
저희  큰애랑 비슷한 부분이...저희 큰애는 2학년인데 작년에는 다행히 넘 좋으신 선생님 만나서 잘 지냈는데 올해는 돌출행동으로 담임샘한테 미움받거든요. 1학년때 선생님께서 장점으로 보셨던 부분은 지금은 단점으로 다 보이구. 더군다나 2학년 며칠전에 전학까지 와서 ..수업때 불쑥불쑥 궁금한 것 못참아 말하고 그래서 선생님한테 지적도 많이 받나봐요. 면담할때도 그렇고 잠시 학교 들렸을때도 연구실에 따로 불러 저한테 아이에 대해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시더군요. 근데 지난주에 본 경시대회에서 어제 국어, 수학 상 타서 왔네요. 두개 다 탄 아이는 저희 애 밖에 반에 없었데요. 이제 좀 미운털에서 벗어날려나 .. 넘 기특한 것이 저는 선행은 커녕 가끔씩 문제집 풀어주고, 국어 역시 가끔 단원문제만 풀어주거든요. 저희 큰애 경우는 한글 독서량이 많고 저 역시 더불어서 자랑질 했어요. 축하드리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09-06-30 10:04
답댓글

우리애도 3학년인데..오늘 기말고사에요..

국수사과+예체능4과목..

5교시까지 치고 온다는데..

사회를 어려워해서 교과서 한번 훓어줬더니 급자신감으로 갔는데..

실수안하면 좋겠어요..

성적 상관없이 수고했다고 해줘야하는데..

과연 오후에 딸래미 얼굴보고 그렇게 할수 있을지..계속 마인트콘트롤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로맘
  • |
  • 2009-06-30 08:40
답댓글

저도 셋이라... 항상 종채맘님 부러웠는데요....  우리 큰아이, 둘째 3일이 기말입니다...  한 번 씩은 다 봤는데....워째 불안혀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라벨
  • |
  • 2009-06-29 20:16
답댓글

종채맘님, 축하드려용!!~~

덩달아 자랑질.. 울집 2학년도 올백이예욤.. ㅋㅋ

덧붙여 질문질.. 수학은 방학때  한학기 선행하시고, 학기중에는 집에서 매일 1시간씩 수학을 하시남요?

그럼 진도가 많이 나가거나 심화를 많이 할 수있을텐데..

수학은 어떤 책으로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한 수 풀어주세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30 08:03
앗 미라벨님도 축하해요..
저희 아이는 워낙 실수가 많고 덤벙대서 다 알아도 당연히 틀려주는 예의범절을 지닌 아이에요^^
어제도 덧셈뺄셈 연산에서 어이없이 계속 실수하고....ㅡ.ㅡ;;

저희는 방학동안 개념원리시리즈(기본원리편->발전응용편)나 우등생해법3000제, 점프수학중에 두세권정도 풀고 학기중에는 심화문제집(경시대회나 개념심화)과 백점수학이나 쎈수학 한권정도 풀어요
연산의 경우는 작년에 매일 기탄으로 두장씩 시간재면서 했었구요.
매일 한시간은 고학년의 경우이구요.
2학년 딸아이와 3학년 아들은 거의 안할때가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라벨
  • |
  • 2009-06-30 09:58
종채맘님, 답글 감사해욤욤욤~~♥♥♥
옛날 우리 공부할때 생각하고 수학 선행은 안시키려고했는데..
수업방식이나 교과서가 많이 바뀌어서 한학기 선행정도는 필요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부쩍 많이 들어요..
아이학교 같은 경우에는 수학수업을 교과서에 충실하게 구체적 조작과 게임을 많이 하더군요..
교과서 내용도 참 좋고.. 수업도 수학자들이 추천하던 그런 좋은 방식으로 하는데..
문제는 시험은 옛날 방식으로 여전히 보면서 더 어려워졌더군요..
아직까지는 학기중에는 디딤돌 응용, 방학때 그 학기 문해길 심화 한권 정도로 했는데
올 여름방학부터는 종채맘님 스타일로 한학기 선행, 학기중에 심화경시로 할 계획임돠~
친절한 소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뿡이맘
  • |
  • 2009-06-29 17:31
답댓글

축하드려용~~

지금 딸아이 셤 망친얘기 하러 들어왔다가ㅠ.ㅠ

이제 울 딸아이 사연 올리러 가요 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30 08:06
ㅜ.ㅜ 어제 결과 나온 6학년 조카녀석...
수학도 실수로 틀려주시고... 과학도... ㅠ.ㅠ
디지게 팰까하다 더워서 참았습니다 ^^
뿡이 사연 보러가야쥥ㅇㅇㅇ 오디있을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06-29 16:55
답댓글

저도 책의 믿음이 있지만 정독에 대해서 요즘 흔들립니다.

저희 아이도 책으로 키운다고 했는데 4학년되니 좀 흔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문제집을 샀는데 수학 영어는 평상시대로 보기는 하는데 여기는 음미체 도덕까지 다 본답니다....

책으로 해야 한다는 믿음이 영어도 수학도 다 있지만 슬금슬금 넘어가는  성격이 아닐지 고민하고 있슴당

좋겠다  한턱 쏘세요

무엇으로... 방학계획을 좔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30 08:19
와...음미체 도덕까지...
사실 저희 딸아이도 한장짜리 시험 보면 즐거운 생활을 제일 못하더라구요.
당췌 학교생활이 즐거운 생활이 되지 않아서인지...ㅎㅎㅎ

방학계획은 신이까지 다섯명 계획표 짜느라 한참 머리가 아팠죠^^
거기다 큰아이가 중간에 2주를 몽땅 영어캠프에 가느라...
알차고 아이잡는 ㅎㅎㅎㅎㅎ 여름방학 계획 조만간 다들 올라오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미솔솔
  • |
  • 2009-06-29 16:32
답댓글

우와~~

며칠 전 사회 땜시 죽을상이었던 제 글과는 정반대시군요 ^^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종채맘님처럼 도서관에서 사회관련책을 많이 찾아 읽힐 걸 하는 후회가 와앙창 드네요 ^^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솨 감솨~~

울 아들도 억지주입식을 딱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스스로 재미 붙이게 여유를 줄 걸 그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30 08:22
저희 큰아이들이 다 사회를 너무 어려워했어요.
그래서 방학때 각자 아이들이 배울부분 (6학년의 경우는 역사...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혔죠..
저희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책들을 너무 좋아해서 사회관련책들은 일부러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먼저 읽게하고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놀게해야지
안그러면 스스로 찾아서 읽지는 않더라구요.
요즘은 사회에 관련된 책들이 저학년용으로 잘나온게 많아서 큰아이들도 쉽게 휘리릭~~~보라고 많이 읽혔어요..
여름방학엔 도서관으로 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미솔솔
  • |
  • 2009-06-30 18:01
*^^* 책 좋아하는 녀석.. 책으로 접근~~시키겠습니다 ^^
울 집도 도서관으로 고고~~
방학이 왔다고
책을 아무 계획없이 사지르는 바람에 카드한도가 초과되어 살 일이 막막하네요~~ㅋㅠ..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6-29 16:00
답댓글

종채맘님 자랑질에.. 빈정상할라다가... ㅋㅋㅋ

안상하구요.. ^^

 

축하축하...

점수가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주기도 하지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니.. 과학을 특히나 좋아한다니...

참 부럽습니다요.. 우리는 웬통.. 야구에만 관심이 잇어서 말이에요.. ㅋㅋ

 

벌써 문제집 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매일 봐대는 단원평가가 신경쓰여서.. 그래도 국어 문제집 좀 풀었다는 거 아닙니까..

가만히 있고 싶어도... 주변에서 날 가만히 안두네요.

 

이제..  곧 방학이네요..

벼르던 아서 디비디 장만해서.. 방학 때는 디비디 많이

책 많이 ... 영어의 바다에서 시원하게 헤엄쳐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34
저희 아들도 매일 야구글러브에 테니스공 세개씩 들고 나갑니다.
매일 몇개씩 잃어버려서...꼭 세개를...ㅜ.ㅜ
저도 2학년 울 딸 올여름방학때는 국어문제집 사다가 신이랑 같이 풀게하려합니다...
3학년 아들 시험 준비하면서 코앞에 닥친 아들시험걱정은 안하고 내년에 볼 딸아이 걱정을 심하게 했다는거 아닙니까...ㅜ.ㅜ

아웅ㅇㅇ 아서디비디...저거에 가심 설렜는데...브죵님 떔시 또 울신랑 옆구리 좀 찔러봐야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6-29 16:47
아서 디비디 질렀슴당~~

기다리던 거라서요..
애도 딸랑 하나에.. 학원하나 안보내면서..
이정도도 안사주면.. 계모소리 들을 것 같아요.. ^^
옷이든.. 뭐든 비싼걸 당췌 안사주는....
전에 몇개 에피소드를 봤는데...
어드벤쳐 에피소드랑은 좀 달라서 재미가 별로였어요.
이번 거는 어드벤쳐 에피소드가 많이 들어있더군요...

그리고 저는 영어자막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스크립트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요...^^

울집은 반복을 많이 하는 편이라.. 매직스쿨버스도 참 본전 생각이 안나게
봤거든요.. 이번 디비디도 그렇게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탄력 받으면.. 아서 챕터북으로 고고싱하려구요.. 그냥 저혼자 생각으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06-29 14:39
답댓글

정말 추카드려용 ~~

은이맘처럼 저 역시 시험때는 그래도 책 보다는 교과서를 봐야 할 듯해서 책도 못읽게 했는데 ....

이제 시험도 끝나고 아들녀석 원하는 책 무더기로 대여했습니다

방학전까지는 열심히 뛰고, 원하는 책 읽게 자유롭게 읽게 하려합니다

영어책도 좀 쉬엄쉬엄 듣고 가려고 아서스타터를 세트로 대여해 주었더니 처음으로 정해진 분량보다 더 많은 양을 듣고 싶다며 계속 갔다가 듣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31
교과과정의 책들을 방학 때 미리 읽혀두시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정말 많이 뛰어 놀고나야 책도 읽고 공부도 하더라구요
이넘은 에너지가 넘쳐서 못뛰어놀면 소리라도 지릅니다.......아아아~~~(타잔도 아닌게..)
솔직히 시험이 끝나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기는 합니다.....................만 중요한 중학생 기말고사가 담주...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이맘
  • |
  • 2009-06-29 14:28
답댓글

추카추카^^^^

정말좋으시겠어요 책을 읽어서 시험을 잘 봤다하니 반성들어갑니다.

아이에게 꾸준히 책을 밀어주신 종채맘님을 닮아야하는디.....

책을 많이읽혀야한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는데 시험기간이라고

책을 많이 못읽힌게 마음에 걸리네요

자랑하신글보고 배우고도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29
저도 공부하라고 했는디 지가 읽은거에요. ㅡ.ㅡ;; 말도 디럽게 안듣는 울아덜..
아직은 저학년이라 책읽기만으로도 충분하네요.
이걸 알면서도 저도 울막내한테는 어찌나 딴데 눈돌리고 책읽고나면 꼭 확인을 하는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
  • |
  • 2009-06-29 14:20
답댓글

널널한 하루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체 종채맘님 부대가 어디신지요 ㅎㅎㅎ

혼자 상상해보아요 가끔

아이들 넷과 종채맘님 떠올리면 군대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ㅋㅋ

오늘 삼겹살 파티라도 하시는거 아닐까요 아흐 종채맘님 글 읽다보면

자꾸 상상하게 되어요 ^^

아드님께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옆에 있음 궁뎅이 톡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26
솔직히 작년엔 저희집이 군대같기는 했어요.
근디 올해는 너무 널널해졌어요
어느정도 아이들이 독서습관이나 생활 습관이 잡히고는 저는 걍 날나리 엄마가 되서 애덜끼리 두고는 바람쐬러(피러??? ㅎㅎㅎ) 돌아댕기고..
울아덜 궁뎅이 불나게 팍팍~~~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09-06-29 13:44
답댓글

영어잘하는 아이 = 공부 잘하는 아이.

그래서 영어를 잘해야된다고 하두라구요.

한국에서 일단 영어는 내신영어, 인증제 영어, 수능 영어 이 세가지가 있는데 첫번째가 내신영어죠.

더구나 아들 스스로 내적동기도 완성되고 공부 잘하는 맛과 어떻게하면 되는지 스스로 체득했으니 정말 노났네요. 노났어요......

축하드려요. 무엇보다도 국어 사회, 어려운데 정말 문제출제하신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없지만(ㅋㅋㅋ)

(원래 한 두 개 정도 틀리는게 출제하신분에게 예의를 갖추는 건데.....ㅎㅎㅎ)

노나신거 맞아요.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24
영어도 다른 학과 공부도 책 읽기로 버티는 아이입니다.
영어는 몇년씩 학원 다닌 애들도 많은데 걍 책읽기만 하고 있어서 아직 수스님이 말씀하시는 세가지를 할 만큼은...
저도 국어는 정말 어려워서 애들 제대로 못가르쳐주는디...
에잇 산만한데 예의도 없는 울아덜...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09-06-29 23:23
산만해보이는게 에너지가 많다는 거에요. 그 에너지를 내적동기로 공부에 잘 쓰면 좋은 리더가 될 겁니다. 님, 홧팅! 그래도 100점은 기분 좋은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30 07:58
역시 수스님이십니다 ^^
충분한 에너지를 발산시키기 위해 두세시간을 같이 뛰어주다보면 저는 녹초가 되는데
저희 아이는 차분히 앉아서 책을 읽더라구요...ㅡ.ㅡ;; (에미 나이는 생각안하는...)
그래서 여전히 놀이터에서 놀고 밖에서 뛰는걸 거르지 못합니다
좋은 리더가 될 거라는 수스님 말씀에 기분이 넘 좋아집니당ㅇㅇ ^____________^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6-29 13:33
답댓글

에야뒤야  종채맘님 경사났내  .~

3학년 아들내미 장허다  ...독서까정 잘허다니..

아무리봐도 산만과는 아닐듯한디요...

낼모래 셤인 딸은 오늘도 정신못차리고  컬렉트콜로  방과후 과학수업이전까지 운동장서 놀믄 안되냐고 합니다

아무래도 내는 맘이 약해 ...저리 놀고 싶어하는데  공부해!  라고는 못하겄내요...

그라고 종채맘님  떡 돌리야되는거  아니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17
산만과.......ㅜ.ㅜ 정말 산만과 맞습니다.
정말 3년동안 3명의 선생님 공통으로 ADHD 가 아닌지 검사해 보라시고...
남들 그네탈 때 그네 기둥 타고 올라가는 아이입니다...
저희 아들 책 한권 읽히려고 세시간 땀 뻘뻘 흘리며 축구했다는 전설~~모르시나요?? ㅋㅋㅋㅋ

저희애덜은 셤기간에도 놀이터 장악하고 놀다가 8시도 안되서 졸리다고 들어가는 애덜입니다..
쑥떡을 돌려야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6-29 13:32
답댓글

^^ 자랑하실만 합니다. 종채맘님

내년에 3학년이 되니까 조금 신경이 쓰이던데 책으로도 되는 군요.

울 집도 태권도 다녀오면 널널한데 ㅎㅎㅎ

전 요즘 아이가 그리스 신화를 좋아해서 그거 찾아보느라 바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6-29 13:34
찌지뽕 !!!
지금 오셨구나
아이들은 간식으로 사온 오징어 튀김에 떡복이 먹느라 정신 없는 틈을 타서 이렇게 들어왔는디...
요즘 작은 넘은 그리스로마 신화 디브디에 빠져 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11
저희 아들 1학년때 그리스 신화를 달달 외우다 시피 좋아했었죠
지금은 2학년 딸아이 매일 그리스 신화에 빠져 삽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 그림 코팅해준다고 해놓고는 이놈의 게으름...
오히려 문제집 한권 안풀던 아이라 처음 문제집 사줬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아드님이야 뭐...더 잘할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6-29 17:10
울 아들도 그리스 로마 신화 빠져 살더니 중학생이 되어서 무지 두꺼운 영문판 신화 읽었는데 이해가 쉬웠대요. 맨날 먹는 것만 찾는 애라고 했는데 깜짝 놀라시겠네. 읽을 때도 무지 먹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6-29 13:32
답댓글

종채맘님이 요즘 안 보이셔서 궁금했는 디 이런 기쁜 소식을 안고 오셨네요^^

저희 집 녀석들은 낼모레 기말고사인디 그 날이 시험치는 날인 줄도 모를겁니다

주말 내내 집에 있질 않았기에,,, 당근 공부는 안했구요

어찌 시험을 볼려는가 지도 무지 궁금하답니다

아드님 잘했다고 궁디 많이 많이 두드려 주셔요 제 몫까정,,,,,ㅋㅋㅋ

더위를 날려주시는 소식,,,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29 16:07
저희 아들 사회시험 보고 온 날... 공부 좀 해야지...했더니..
사회문제집을 풀더군요....ㅡ.ㅡ;;
시험 보고 온 날도 뭘 봤는지 모르는디 머 앞으로 남은 시험이야 ㅎㅎㅎㅎ
둥이도 시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