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적절치 않았군요^^ 전 읽다가 헤지고 모서리부분같은데가 더이상 너덜너덜해서 찢어질정도가 되면 그때 시트지로 그부분만 감싸줍니다 안으로 넣지말구요 그리고 전체를 다 감싸다보면 아이들이 쓰다가 조금벌어지면 아시죠 껍데가 다 벗기는거... 껍데기 벗겨버리고나면 책 아여 찢어진답니다 접착력이 강해서 .... 차라리 그냥 보시다가 나중에 넘 많이 보면 수선해주세요
저돠 똑같은 성격이시네요 애가 셋이다보니 저도 페이퍼북은 전부 다 쌓아서 사용한답니다.. 런투리드 ort9단계까지 모두 다 쌓아놓았어요 사이언스두요 무슨힘에 그렇게 했는지 저도 참대단하단 (?)생각을 하곤해요 아이가 어려서 페이퍼북으로 구입했다가 보드북으로 다시 구입한적도 많구요 근데 애가 셋이라 나덜나덜해지긴하는데 해져버리는 부분은 씨트지로 다시 감싸서 수리를 (?)한답니다... 굳이 보드북까지 씨트지로 싸실필요 없답니다.. 책한권이 정말로 아이들이 보고 또보고 봐서 너덜너덜해질때 전 넘 기쁨을 느껴요 이책도 이제 뽕 뽑았구나 하구선요... 그렇게 페이퍼북도 보다보면 때가 꼬지지 낀답니다 전 그렇때가 젤 행복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