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벌레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남일같지않아 몇자 적어 봅니다..
저희 아들도 초 1인데...님 아이처럼 좀 거리가 있는 학원에 주5회를 다녔었어요.
아이가 넘 가기싫어하고 힘들어해서 고민고민하다 그만뒀습니다.
그래도 그냥 영어를 시키지 않기는 불안해서 집에서 가까운곳에 수소문해서 괜찮다고하는곳으로
보내고있어요..
아직도 즐거운맘으로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다닐만하다고 스스로 말하더라구요..
ㅎㅎㅎ
무당벌레님도 가까운곳을 함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