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캠젠슨을 좋아해요. 여자 아이가 주인공인데다가 진취적이고 게다가 기억력이 비상하다니..
우리 딸아이도 이랬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읽었는데 재미있었어요.
네이트는 한권밖에 안읽어서 단어 수준을 잘 모르겠는데
맨 처음 읽는 챕터로 캠젠슨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단어장 없이 읽는 습관을 들이는게 더 좋은거 같더라구요.
캠젠슨 시리즈인데 캠젠슨 주니어였나..
리더스에도 캠젠슨 시리즈가 있어요.
스탭 인투 리딩이었는지 .. 시리즈가 헷갈리네요.
암튼 리더스에도 캠젠슨 있는데 .. 캠젠슨의 재미를 들이려면 이거 읽는것도 좋아요
cam jansen한글판 있는거 아시죠?
저희아이는 그 도둑맞은 다이아몬드에 완전 꽂혔더랬죠
(울집도 초3 여아^^)
시리즈를 다 구입하지는 않았고 도둑맞은 다이아몬드만 구입했는데 완전 좋아했어요
근데 후속작을 못들여놔서 그 이상은 모르겠네요^^;
혹시 네이트를 좀 읽히셨다면 올리비아 샤프도 좋아할것 같아요
단어장의 유혹..근데 캠시리즈가 네이트보다는 좀 수준이 된답니다~
그니까 단어장 구비하고 캠을 읽는 것보다 단어장 없이 네이트와 올리비아를 읽는게 더 쉬울지도 모른다는..
뭐든 다 좋은 책이죠..재밌고 좋은 책은 참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