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끔 아이에게 말로써 상처를 주는것 같아 반성하곤 합니다. 박사님께서 이렇게 격려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아이에게 부담을 자꾸 주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다른분들도 가끔 그런가요?
집이 도서관 같아서 좋다니 큰 칭찬을 받으셨네요. 엄마가 테슬 공부하시니 가정 도서관 사서/교사가 되셔서 즐거운 영어수업도 있는 도서관 만드세요. 이렇게 편안한 글을 읽으니 좋네요.
요즘은 국내서도 영어잘하는애덜이 많더만요..
영어만을 위해서 나간다는 생각에 변화가 있어요
지인이 가족과 모두 2년나갔다 들왓는데 큰애가 6학년인데....좀 힘든가 봅니다..
친한 친구 떠나니 슬퍼하겠어요
울애도 1학년때 전학왔는데 그전학교서 아침등교할때부터 우리집에 오는 단짝이 있었거든요
전학갈때 그애가 얼마나 울던지 내가 맘이 아파서혼났어요 지금도 딸은 그애를 생각하거든요...
맘같아선 언제까지나 둘이 같이 붙어지내게 하고 싶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