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예비초6 진입니다.

예비초6 줄리
레니맘님 통화가 안되는데 스마트폰 기능이 다 된다는 것 오늘 첨 알았네요.
저희집도 스마트폰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어제는 거실에서만 스마트폰 사용하는 걸로 합의를 봤답니다.^^



18번 예비초5 올리비아 올리비아도 폰 땜에 혼나는 일이 잦아졌네요. 식구들 외식때도 폰만 쳐다보고 있고. 아빠퇴근하면 인사꾸벅하고 바로 폰을 반기네요. 아직 자기껀 폴더폰이거든요ㅎ 사실 저도 잘 제어안될때가 있는데 애들은 오죽하랴 싶기도 하네요ㅎㅎㅎ 쬐금 늦게 올립니다^^
예비초6 소피아
저희집은 애들이 엄마아빠 언제 스마트폰으로 바꿀거냐고 관심이 많아요.
드뎌 아빠가 엊그제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애들이 어찌나 기능도 많이 알고
관심이 많은지,, 거의 하루종일 스마트폰 만지고 게임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아빠꺼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 요즘 애들한테는 필수품이면서도 큰 장애물인거
같아요.ㅎㅎ
소피아는 과제를 진작에 했는데 게으른 엄마가 바쁘단 핑계로 이제야 올려요.^^

7번 초4 폴
폴도 휴대폰 매장앞을 지날때면 불쌍한 눈으로 매장한번 보고, 내얼굴 보고를 반복합니다.
절대 안된다고 못박았어요. 안사줄려구요. 남자아이라 항상 게임에 카톡할 기회만 엿보는게
너무 보여서요.
오늘 날씨는 너무 춥네요. 바람도 매섭게 불고..
감기 안들게 조심하세요.


예비초5 카디아리
저희집도 레님맘님댁처럼 똑같은 상황이랍니다. 그래서 좀 두고봤는데 심하면 심했지 나아지질 않네요.
특히 작은 아이는 거의 빠져있네요. 그래서 이제 컴처럼 시간타임 들어가려고 하네요.
이제야 저희는 종업식에 반편성을 결과가 나왔어요.
카디아리 친구들 이야기에 종일 종알거리네요.
봄방학은 느긋하게 보내볼까 하네요.


예비초4 휴이
레니맘님! 저희집도 스마트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답니다ㅠㅠ
중학교 올라가는 큰애도 6학년 말에 너무너무 조르는 통에 스마트폰으로 바꿔줬는데요
아무래도 핸폰에 정신 팔려 있는 모습보면 가슴이 답답하답니다
카톡에 카스에 게임에...가끔씩 넋 놓고 있는거 보면 한심해요
그렇다고 다 들고 있는거 안사줄 수도 없고...
그나마 시간을 정해서 통제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집에 있다는 조건 아래서겠죠?
레니맘님 아이들은 아직 아주 양호한거 같네요
이제 시작이니 처음부터 약속을 정해서 지키도록하는게 중요하겠네요
휴이는 아직 휴대폰이 없어요
사줄까 해도 괜찮다는 아직은(?) 기특한 놈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