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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2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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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땅연필
  • |
  • 2013-02-23 22:21
답댓글

초6도 중1도 아닌 무소속 규빈

 

목욜밤에 대문열며서 올리려다가 너무 늦어져서 금욜 올리려다 또 지나고 오늘에야 올립니다.

오늘 슬픈 사건이 하나있었습니다.

저희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고 있는데

설연휴 전에 간다고 금요일날 갔다가 이주후인 어제까지 반납인것을 깜박해서

이번주 책을 못 빌려왔다는 거예요. ㅠㅠ

다음주 월욜은 휴관이고 화욜부터 대출이 된다는데 화욜 버스두번 타고 가야하니

깝깝합니다. 날짜 까먹은 제 자신을 탓하며....이번주는 한주 건너뛰어야할지 화욜 버스를 타고

갔다와야할지...애들은 둘다 방학이라 있고...

 

열번째 이야기 <A WEEK IN THE WOODS>

 

주인공 MARK가 'A WEEK IN THE WOODS'라는 프로그램에서 겪은 일을 자신의 시각에서

적는 형식으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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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4 08:43
한 번 걸음의 리듬이 엇박을 타서 속상하셨겠어요~
도서관에서 책을 한아름 안고 올때의 기쁨을 아는 사람은 알죠~
담주 그 기쁨 두배로 누리세요~~
이번 과제도 규빈이만의 스타일대로 잘 풀어놓았네요~
중고등으로 올라 갈수록 생각의 깊이, 다양성을 많이 요구한다는데....
규빈이의 과제 보며 여러 생각이 드네요~
중학교 입학하는 앨빈형-에릭은 이번 겨울에 인강 종합반 수강하며 국,영,수 공부하고 있어요.
국어:초등시절 쉬워했던 과목인데, 중학국어는 그리 쉽지 않다고.. 새로운 용어가 많이 늘어 나서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겠다더군요..단감으로 공부했고, 중1교과서에 수록된 소설, 수필 읽고
있어요.
영어: 책 읽고 듣기로 단련된 아이들은 리스닝, 리딩 실력이 뛰어나 중학 인강 부분에서는 문법외
에는 큰 도움 못 받을거 같아요. 4,5점대 뉴베리 소설 읽고,듣기하구요, cause effect 리딩서,
리스닝 엑스퍼트 스스로 하고 있어요.
수학: 6학년 2학기부터 중1-상 쎈수학으로 기본틀 잡고 인강들으며 하이레벨, 에이급 풀었어요.
심화서에서 틀렸던 문제 다시 풀기 하고있구요..
방학 이용해 한학기 예습을 했었는데 중학교 입학해서는 조금씩 선행 나가보기로했어요..
인강을 들으니 엄마에게 물어보는 문제가 거의 없다능. 제가 편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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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5 12:06
연체되어서 책 못빌리는 심정이란...
규빈이가 쓴 글 보면서 이렇게 길게 쓰려면....와~~하고 입벌리고 보고있어요 ㅎㅎ
한글 쓰듯 너무 자연스러워보이네요
중등준비과정을 보니 만만치가 않아보여 살짜기 걱정이 앞서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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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3 11:41
답댓글

초 6 Selina

한번 게을러지니 자꾸 날짜개념이 없어지네요

갑자기 이런저런일로 약속들이 많아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지다보니

일주일이 어찌나 훌쩍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몽땅연필님이 이번주 좋은 화두던져주셔서 저도 아이의 영어공부에 대해 잠깐이나마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감사해요.그리고 대문지기하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셀리나는 3학년 9월에 읽기시작하면서 무조건 다독한게 지금까지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문법적인건 참 싫어하는 아이인데 감으로 문제를 맞히는것도 읽기에서 익힌 것같구요.

테스트 다닐때보니 듣기도 꽤 나오는편이던데 집에서 꾸준히 집듣하는것도 큰도움이 되는듯해요.

요즘도 일주일에 2~3회는 집듣을 하고 있는데 아이는 귀찮다고 하지만 전 중학까지는

좀 계속 해보려구요. 책 집듣은 좀 지루해해서 저번에 쑥쑥에서 소개해주신 CNN듣기를 mp3에 다운받아

학원오가는 버스에서 듣게 하고 있는데 길지 않아서 잼있다고 해요.

그런데 똑같은 조건에서 같이 공부한 제임스는 전혀 다르네요.사실 달라도 너~~~~무 달라요.

셀리나는 책읽기 처음 시작했을때도 앉은자리서 책 쌓놓고 읽을정도로 몰두했는데

제임스는 하루 최저치 정해주면 그걸로 땡!

그래선지 아직도 실력차이가 많이 나요.

말하기는 작년 7월부터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데 그전에도 학원을 안가니 원어민을 만나기 힘들어서

학교 원어민샘을 따라다니며 열심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일부러 영어실 청소 맡아서 청소하며 샘이랑 이야기하고 영어실 심부름 먼저 하겠다고 하고..

그렇게 간간히 말하기 이어오다 화상영어하는데 물론 고급언어를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자기의사소통하는데 거의 지장없는듯 싶어요

요즘 포차리님댁 가을이보면 읽기와 더불어 낭독훈련을 좀더 했으면 좋았을껄....후회가 되긴해요.

그런데 저희집은 흘려듣기는 참 싫어하더라구요

딱 이거다 싶은 방법은 없었지만 셀리나는 쑥에서 하는 방법을 따라하면서 거의 거부는 없었어요.

정말 요기까지 온건 다 쑥의 덕이랍니다

 

공통과제는 처음 제시한 단어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로 꾸미고 있구요

써머리는 The last holiday concert 20과 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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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3 15:50
언제 시작했나보다 얼마나 집중했느냐가 관건인거 같아요~
집중을 한 시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완성도도 높아지구요~
영어뿐만이 아니라 모든 공부가 그렇듯...
스피킹은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요한데.. 와~ 셀리나~ 영어교실 청소를 자원하면서
기회를 만들었다니 더 기특하고 예쁘네요~
스타일이 다른 제임스에게도 화이팅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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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23 22:27
쎌리나 정말 적극적이예요. 부럽습니다. 저희동네 모 중학교 아이가 학원하나 안다니는데 수학을 잘하는 이유가 학교 선생님께 열심 물어보는 것이 비법이라고 하더니 딱~ 그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니 정말 아이마다 다르다는 것이 직접 몸으로 느껴지실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CNN듣기 재미있다니 저희도 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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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5 12:08
샐리나는 어딜 내어놓아도 걱정이 없을친구네요
필요한 부분을 스스로 찾는아이~
정말 든든한 따님을 두셧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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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2-23 01:19
답댓글

예비초5 Gemma..

 

젬마에게 유일하면서도 효과적이였던 건 

7살 겨울부터 시작해 4학년 가을까지 거의하루도 빠지지고 않고 했던

집듣이 아닌가 싶어요..

 

집듣으로 단어도 익히고, 모르는 단어도 유추하는 능력도 기르고

유창한 발음도 가지게 되었고, 듣기도 챙겼던거 같아요..

ㅋㅋ거의 집듣 예찬론에 가까운데요..

집듣방법이 어떤건지도 모르채 전 그냥 소문난 책들을

제 나름 순서를 정해 던져주곤 "소리랑 글자랑 맞춘다는 느낌으로 해봐"

그렇게 해서 매직트리에서 여러시리즈를 지나

리틀하우스 시리즈와 로날드시리즈,뉴베리를 거쳐 오늘에 온 것 같아요..

하지만 집듣에만 의존하다보니 구멍이 완전 쑹쑹..

어짬 그래서 게을리하지않은 집듣이지만

영어에 공들인 시간에 비해 실력은 그닥일지도 모르겠어요..

 

동영상 강의도 젬마에게 궁합이 맞는 학습법인거같아요..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가 처음 동영상 강의 였는데

얼마나 도음이 되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이 또한 5권까지 쉬엄쉬엄이지만 정말 즐겁게 했었거든요..

(아~ 이 책 다시한번 봐야하는데...^^)

지금은 마더텅 3800제 강의를 듣고 있는거 아시죠??

(강의후기 오늘 풀어볼께요..)

젬마가 이 문법책을 하기전에 저랑 아자빨강을 시도했는데

앞부분 좀 하다가 포기했어요..

우선 제가 욱~하는 기질이 있어 당연히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던 부분을

모르면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또 아자의 특성상 요건 혼자하는것 보다

제 생각엔 레벨이 비슷한 아이랑 둘이서 엄마가 이끌면 좋겠다 싶어

주위에 젬마친구를 섭외하려해도 잘 안되었어요..

그러다 3800제를 지인을 통해 알게 되고 강의까지 함께 하게되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동영상의 장점은 엄마의 개입이 거의 없이도 꾸준히 할 수 있어 좋았구요.

아직은 어려 혼자 글로 문법을 깨우치기는 무리였겠지만

선생님들이 쏙쏙 설명해주니 수월해 보였어요..

그리고 풀다가 꼭 한두문제씩 영 안 풀리는 문제도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게도 하구요..

단점은 장점이기도한 혼자 깨우치지 않고 누구의 도움으로 진행하는거라 과연

젬마의 실력인가 의심스럽다는 점~^^

그리고 아직 어리다보니 속도조절이 힘들다는 점~^^

잘 아는부분도 듣고 있어서 시간 낭비가 있다는 점~^^

젬마는 지금 강의에 개념만 먼저 들은 후

혼자 문제풀고 그리고 문제풀이 강의를 듣는 순서로하고 있어요..

정확히 3월4일날 끝나는데

시작하기전에 강의순서와 날짜를 매치해 표를 만들어주어

밀리지 않게  매일 듣고 동그라미하게 했어요..

1학년은 강의가 71강인데 밀리는 주에는 일요일날 채워도록 했더니

날짜에 딱 맞게 진행중이예요..

혹 궁금하시게 있으심.....

써머리는 3권마무리하고 4권 the landry new시작했어요..

긴 글과 밀린사진으로 도배가 되거 같아 민망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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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3 11:45
오~역시 젬마도 집듣의 힘으로 컸군요
저도 집듣 예찬론자라서요 정말 발음도 집듣덕분에 일취월장한듯해요
제가 가장 문법에서 후회하는게 동영상강의있는걸로 시작할껄....이었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혼자하려니 많이 밀리기도 할텐데 계획표대로 하게 해주신 Olivewoo님 센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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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3 16:21
젬마 집듣을 거의 매일, 와~~ 실력 좋은 아이들 볼때마다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
젬마처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올리브우님처럼 곁에서 격려하고, 적기에 필요한
방법들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먼저 되야겠네요~~
앨빈도 인강 들으며 문법을 진행하니 예전보다 이해도가 확실히 높아지더라구요~
젬마도 인강과 함께 문법 정리 잘 완성하길바래요~
젬마의 정성이 담긴 과제들~옆에 있으면 예쁜 젬마 토닥토닥 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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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23 22:31
집듣 저희는 정말 어려운데 젬마는 집듣으로 실력이 쑤욱 올라왔군요.
이강들이 어떤식으로 진행되나 궁금하네요.
미국교과서영단어 쉬엄쉬엄 5학년까지 했다니 단어가 쉽지 않은걸로 아는데
역시 젬마 대단한걸요.
마더텅이랑 미국교과서영단어 모두 미리보기 같은거 있나요?
급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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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5 12:10
집듣...요게 참말로 쉽지않더구만요
제대로 들리나 싶어 저도 한번 시도해봤는데..잠도오고 딴생각도 들고 ㅎㅎ
그런거보면 아이들은 정말 대단하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었어요
듣고 따라하기 정말 많이 시키고 싶은데 ...
노는 시간은 있는데 왜 듣는 시간은 안나는건지 ㅠㅠ
놀때 그냥 흘려듣기라도 시켜봐야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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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22 21:37
답댓글

초4--> 초5 지니

몽땅연필님 덕분에 지니의 영어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한주였습니다.

규빈 졸업식도 있고 바쁜 가운데 대문열고 댓글 길~게 달아주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지니에게 아직까지 했던 방법중 어떤게 효과적이었냐고 물으니,,

SQR이라고 하네요,,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는게 재미있었대요,,

두려움없는(엄마가 지적을 안함)글쓰기도 처음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는 ,,,음,,리딩 학습서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학원 레벨테스트를 보면 리딩점수가 점점 상승한게 눈에 띄어요,

문장을 파악하거나, 문제 푸는 요령도 알게된 것 같고,,

 

그리고 음,,인증시험도 나름대로 긴장감을 갖게 했었요,

PELT ,,지난주 토셀,,

높은 단계를 보지는 않았지만 시험을 접수하면 최소한 문제집 한권은 풀어야 하니까,

계획성도 생기고, 시험보러 가면 현장 분위기도 살피고,.

학원을 안다니니까 사실 긴장하고 영어 시험 볼 일이 없더라구요,

 

혼자였으면 못했을 영어공부를 쑥쑥과 SS반 친구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어요~

SS반 친구들 두루두루 고마워요^^

 

앤드류 시리즈 끝내고, 오늘은 단어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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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3 11:47
테스트가보면 셀리나에게 제일 부족한 부분이 문제푸는 스킬이라는걸 느끼고 오는데요
지니는 중간중간 인증시험과 리딩학습서하면서 감을 익혔군요
역시나~~다양한 방법들을 보는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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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3 16:55
sqr 시작은 누구나에게 영어 학습에 큰 행운의 클로버였던거 같아요~
외우고 써보고 복습하고~ 혼자서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죠~
이 과정들을 모두 마친 ss방 친구들은 단연 끈기 성실~ 모두 메달 하나씩 목에 걸어줘야줘~
프린트 부지런히 해준 맘들 역쉬~~ㅋㅋ
지니처럼 저희도 리딩서 시리즈별로 풀어 오고 있는데, 문제 푸는 스킬뿐만 아니라
배경 지식도 많이 쌓인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jr리딩시리즈 말고 리딩튜터시리즈 마쳤다면 cause effect 강추에요~~

ㅋㅋ~~ 국과 밥의 거리를 좁히고 어느날 국속에 밥이 풍덩~ 댓글 읽다 혼자 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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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23 22:36
홍박샘이 보시면 젤루 좋아하실것 같아요.
우리모두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 SQR...그쵸?
지니 스스로도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니 더 기쁘네요.
책 모두 끝내고 단어정리 했네요. 단어정리는 첫번째 책만 하고 저희는 한번도 안해서 단어정리하는
친구들 보면 대견하고 기특하고 정말 엉덩이라도 토닥거려주고 싶습니다.
이제 어떻게 나가야될지 우리 같이 이야기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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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5 12:14
오리친구님은 지니에게 시기적절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계시네요
이렇게 좋은 방법들을 읽을때면 애들이 정말 어렸으면 좋겟다 싶어요
(어릴땐 뭐햇나몰러요 ㅎㅎ)
지니야 열심히 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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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2 15:52
답댓글

예비초6/ 앨빈

 

몽땅연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첨삭없는 자유쓰기 ~ 문법적인 오류에 상관없이

많이 많이 자유롭게 쓰다보면 쓰기 실력이 꽤 좋아지는 것 같아요~

앨빈도 4학년 말에 sqr시작해서 처음으로 영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12기북클럽 활동과 함께 일주일에 3번정도 꾸준히 써머리or 짧은 에세이등을 쓰는 과정을 거치니

처음 쓴 글과 비교해보면 실력이 많이 업된걸 알겠더라구요(물론 문법적인 오류는 무궁무궁하지만~ㅋ)

처음, 몇 줄 쓰는 것도 힘들어 했었는데...  지금은 글의 길이는 전혀 개의치 않고 쓰게 됬네요~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데 거침없어 졌다는거.. 아주 큰 수확이에요~~

문법을 배우기 시작한지 8개월 정도됬는데 아직 문법은 문법, 쓰기는 쓰기 따로 국밥이네요~ㅋ

차츰 나아지겠죠?~

한주간 ss방 대문 든든히 지켜주신 몽땅연필님 감사감사~드려요~

 

앨빈 janitor's boy 써머리 했구요. 어휘 과제는 문장만들기로 했슴다.

문법교재는 13과 비교급 이번주면 끝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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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22 21:45
앨빈 써머리,공통과제,문법을 거르지 않고 꼼꼼하게 잘 했네요~
필체만큼 든든한 앨빈....외모도 흐뭇하고,,,
역시 북클럽을 많이, 오래 할수록 실력도 LTE 느는것 같아요,
문법과 글쓰기의 따로국밥,,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서서히 밥과 국이 거리를 좁히고 마침내, 국속에 밥이 풍덩~~
그날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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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3 11:50
저희집은 문법쉬고 있는지 한참 되었는데 친구들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쓰기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할 수 있다는거 정말 큰 수확이지요
따로국밥이야 당근 좀 되겠지만 이만큼 쉽게 쓱쓱 써내려가는 힘 기른 앨빈 기특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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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23 22:43
앨빈이야기에서 거의 일년만에 쓰기가 엄청 늘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오리친구님 말씀처럼 국속에 밥이 들어갈날이 모두에게 올것입니다.
앨빈은 정말 성실히 공통과제 문법 써머리 모두 했네요. 항상 성실하게 하는 앨빈에게 칭찬보냅니다.
근데 앨빈 형은 중학교 가는데 어찌 공부하고 있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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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5 12:15
쓰기따로 문법따로...딱 저희집이에요 ㅎㅎ
그래도 sqr 할때 자유글쓰기보다 좀 는것도 같구요
1년전이라면 쓴다는건 상상도 못햇던 일이라...문법이 좀더 완성되면 더 나아지겟죠~
언제보아도 탐나는 앨빈의 글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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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2 13:40
답댓글

예비 초 6 프린스

 

프린스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걸 생각하자니...

워낙 한꺼번에 들이밀어놔서...

아무래도  한꺼번에  들이밀수 있었던 계기가 된게 sqr 이니까  문장 암기가 가장 도움이 되었지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10까지 햇구요 공통과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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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2 15:25
맞아요~ sqr시작하면서 전에 없던 영어 습득의 다각화가 일어난거 같아요~
특히 가장 고민중의 하나였던 쓰기 문제가 방향을 찾기 시작한거 같구요...

프린스가 어휘들을 이용해 스펙타클한 이야기를 꾸몄네요~
자신을 건축가로 상상해서 (실제 장래희망은 법조계였죠?~) 꾸민 이야기~
몇개의 어휘를 사용해 이야기 만들기... 쉽지 않은데, 우리ss방 친구들은
참~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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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22 21:54
sqr이 ss반 친구들에겐 역시 보물이었던 거네요,,
지니도 한글 글쓰기도 짧은데,,영어 글쓰기는 어찌하나 노심초사했는데,,
sqr의 자유글쓰기가 ,,영어글쓰기의 두려움을 많이 극복한,,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하는 자신감을 갖게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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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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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23 11:51
음~확실히 SQR하면서 외우는 속도가 무지 빨라지더라구요
쓰기 어려워하는것도 극복이 되구요
역시 다들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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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23 22:47
한꺼번에 들이밀어도 밀쳐내지 않고 잘해낸 프린스네요.
sqr이 새로운 전환점들이 많이 된것 같아요.
방학이 한달만 더 있었어도 SQR 한바퀴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ㅎㅎ
ss반에 있는 남자친구들을 보면서 규빈이 동생도 나중에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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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2-22 08:54
답댓글

예비초6 Bella

 

몽당연필님 덕분에 저도 여러 진행기들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자리 깔아주셔서 감사하네요^^

 

듣기...벨라도 집듣을 안좋아 했어요.제가 옆에서 읽어주는걸 더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그냥 흘려듣기를 많이 했던것 같아요.

놀때도 계속 테잎,씨디 틀어놓기만 했구요.

그런데 전 이게 효과가 굉장히 좋았어요. 벨라의 영어공부의 대부분이라서...^^;;

씨디 틀어놓으면 벨라가 듣고 내용을 얘기해줘서 알았어요.전 소음으로만 들리는데...ㅎㅎ

 

쓰기,읽기...qr하면서 엄청 좋아졌구요.

몽땅연필님 말씀처럼 첨삭없이 그냥 맘대로 쓰게 놔두는게 답인것 같아요.

그래야 눈치 안보고 지 맘대로 써보기라도 하니까요.

나중에 커서 알겠죠~어릴때 쓴 일기 들춰보듯이...^^

 

말하기...늘 고민거리네요.

 

저 오늘 청와대에 가요. 용무가 좀 있어서.........가 아니고 관람 하러요^^

예전에 아이친구들과 여럿이 갔다가 한사람이 주민번호를 잘못 기재하는 바람에

그냥 다같이 포기하고 그냥 왔거든요.

한번 그러고나니 자꾸만 걱정이...^^;;

 

과제는 A week in the woods 18챕터까지했구요,공통과제,리딩튜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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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2 10:37
놀때도 틀어놓기...전 그럼 좋아하는 dvd로 틀어놓을까봐요 ㅎㅎ
말하기...프린스는 화상(튼튼에서 하는거요) 하면서 조금 말문이 트인것 같아요
yes. no만 하다가 늘상 같은 질문을 받다보니 스스로 깨치더라구요
말하기도 반복적인 훈련이 아닌가 싶어요
좋은 방법 찾으시길 바라구요
청와대 잘 다녀오셔요~~~(전 정문만 가본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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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2 14:59
어려서 듣던 흘려듣기가 벨라에게는
더 없는 영어습득 방법이었나봐요~
아이들마다 호불호가 분명하니 아이의 특성에 맞게 방법을 찾아주는 것도
엄마의 몫인듯 해요~
앨빈은 흘려듣기는 소음이라구 싫어해 소리 내 읽기와 더불어 일찌기 그만두었다는....
앨빈에게 딱 맞는 스피킹 방법을 찾고 있는중인데....
가을이에게서 힌트를 얻어 앨빈이 직접 쓴 글들을 읽어보라 할까봐요~~
오늘 청와대 방문은 잘 하셨어요?~ 벨라에게 기억에 남는 방문이었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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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22 21:57
흘려듣기,,
벨라는 흘려듣기를 좋아했군요,,
지니는 시끄럽다고,,사실 저도^^
아이들 마다 각자의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하고 하나씩 습득하나봅니다..
리딩튜터,,우리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청와대는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별샘님 이번에 입각하시는 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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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3 11:53
청와대 관람 잘 다녀오셨어요?
문앞에서 사진만 찍고 온지라 저도 신청해서 아이들과 가보고 싶더라구요
저흰 흘려듣기에 실패한 집이라 --시끄럽다고-- 요렇게 짬짬이 시간 활용하신 댁 부러워요
아이에게 맞는 방법찾기도 참 엄마들의 고민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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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2-23 22:51
벨라랑 흘려듣기 찌찌뽕입니다. ㅎㅎ
저희는 지금도 흘려듣깁니다. 밥먹을때 차 타고 갈때 싸인펜 줄세우고 놀때...
아무리 틀어놔도 아빠와 엄마는 아무소리도 안들립니다.
혼자 웃으면서 동의를 구할때 지금도 난감~~ 요즘은 세계사 듣고 있는데 절보고 묻는데
세계사도 잘몰라 영어도 잘몰라 참 괴롭습니다.
청와대 들어가는게 쉽지 않군요.
아이들도 참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녀와서 청와대이야기도 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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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3-02-22 04:48
답댓글

몽땅연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날 못 올리고~오늘 한꺼번에 올리네요.

가을이는 1학년 여름방학에 ABCD부터 시작해서~무식한 엄마 덕에 발음기호까지 공부한 아이랍니다.

지금 생각하면~얼굴이 화끈 화끈~합니다.

노부영으로 줄기차게 일년~그리고 정말 순서없이 책을 읽어왔습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가장 효과가 좋았던 것은~낭독훈련이었습니다.

매일 일정분량을 반복해서 읽은 후, 시간을 체크하는 것인데요~

읽기, 듣기, 말하기~전반에 큰 효과를 가지고 오는 것 같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_6권_Afternoon on the Amazon_단어 설명하기>

 

이번주 공통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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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2-22 09:04
가을이가 낭독훈련을 많이해서 이렇게 말하기를 잘하는군요~
입이 간지러울만 하네요^^
강제라도 이렇게 꼭 시켜보고 싶어지네요.

가을아~~설명 잘 들었어~너무 재밌게 잘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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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2-22 10:27
가을이가 말하기를 잘 하는 이유가 바로 낭독이군요~~
이거 어디다 메모를 해놔야 하나 ㅎㅎ
가끔 가을양 미션을 보면 정말 즐긴다는걸 느낄수 있는데 원래부터 좋아한건지
포차리님의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지 궁금해져요
책 읽고 이런저런 자료찾고 다시 쓰고 설명하고 요렇게 되기까지 어떻게 이끌어주시나요?
그냥 이번엔 이 책이야...라고 던져만 주는 맘이라 에휴~
간만에 가을양 목소리 듣고 갑니다~~가을양 수고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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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2-22 14:50
가을이의 동영상 볼때마다 환한 미소로 어쩜이리 물 흐르듯이 설명을 할까?~
너무 자연스러워 스피킹 훈련에 대한 궁금증이 컸었는데,
그 비법이 낭독으로 얻어진 것이라니....
소리 내서 읽는걸 싫어라 해서 일찌기 낭독은 포기했었는데.....
에궁^^ 지금부터라도 큰소리로 읽기 시작해야 할까요?~~
가을이의 과제는 매번 백과사전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해요~
너무 알차게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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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2-22 21:50
낭독,,낭독의 발견,,낭독소녀 가을,,
가을이 과제 볼때마다 이 어린이가 진정 영어영재라는 타이틀이 꼭 맞는 것 같아요,,
그런 가을이 옆에서 잘 지도해주는 포차리님께도 박수를~
낭독,,,
지니가 싫어하고, 약한 부분인데,,
올해는 가을꼬마 선생님 삼아 지니도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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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2-23 11:55
제가 가을이하는거 보면서 저희집 아이들이 조금만 더 어린나이면 꼭 해보고 싶은 방법이랍니다.
가을이 또랑한 목소리 들으면 참 기운이 나요
지금 짧은책 읽기는 낭독하게 하는데 진즉에 못한게 후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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