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동화책 읽어주기 정말 어렵죠. 해석에 대해선 여러 의견이 분분하지만 제 경우에도 늦게 ? 시작하여 첨엔 우리말로 전체적인 내용을 얘기하고 읽어줬어요. 그러다가 점점 우리말의 비율을 줄였구요, 지금은 본인이 물어보거나 하는 부분만 우리말로 읽어줍니다. 그것도 직역이 아니라 대~~충이요. 점점 익숙해지면 우리말로 설명하면 오히려 짜쯩낼 때도 있어요. 단지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역활극을 해 본다거나 그림을 그려본다거나 생활용어로 응용하여 사용하면 점점 해석요구의 비율이 줄더라구요. 또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