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제시카
10권 끝내고 11권 들어갔습니다.
좀 늦었지만...늦어도 꾸준히~~~ 이게 제시카의 모토라죠?? ㅋㅋ
단어도 신경써서 찾아 공부했고 오답률도 많이 낮아졌답니다.
11권도 열심히!!!




이틀만 지나면 2학년이네요.
며칠전부터 올려야지 하다가 결국은 이제서야 올리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방학이라 세 끼 밥 챙겨먹이기가 너무 힘들어요.(핑계.^^)
숙제 하는 것보다 사진 찍고 올리고하는 게 저한테는 보통 힘든 게 아니네요.ㅠㅠ
사진 좀 이쁘게 올리는 법 좀 알면 좋겠는데..ㅎㅎㅎ


다음주면 초2되는 에밀리
이번주는 세아이와님의 단어장과 연극대본으로 아주 알차게 잘 보냈는데 넘 늦었지요?
방학되니 정말 애들 뒤치닥거리에 시간이 넘 없네요.
세아이와님 이글보시면 욕하시겠어요.-.-
그래도 사람이 타고난게 다 다르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저는 숙제검사를 월요일에 하는줄 모르고 계속 한탬포 늦네요.
좀더 앞당기도록 노력할께요.^^

예비초6 다니엘
다들 감기로 고생하시나봐요
울 집에도 감기환자가 3명이랍니다
이번엔 기침이 심하네요 ㅠㅠ
다니엘은 책을 읽으면 재밌는데, 하기가 싫다네요
제가 단어 찾고 적는것을 반강압적으로 시켜서 그런가봐요
11번 부턴 단어장 보면서 조금 쉽게 가자니 그렇게 한다네요
조금만 잘 따라 주는것 같으면 욕심내는 엄마맘을 stop시킵니다
28권까지 좋은 관계 유지 하면서 끝낼수 있길 바랍니다..

주디님도 감기로 고생하셨군요ㅠㅠ 저도 아이들도 감기와 장염으로 고생했습니다. 작은아이가 자주아파 제가 맘고생했네요. 곧 학교 입학인데...건강이 최우선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10진행한 미션 올려보아요^^ 저는 단어를 잡아주지 않아서 ... 걱정이 되네요 친절하게 단어장도 올려주셨는데...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 한다는걸 느끼네요. #11은 올려주신 단어장 이용해 진행해보려구요~~
예비초3 샐리
여행다녀오는 바람에 숙제 제출이 늦어졌네요.
참 이전 숙제 올린것보다가 단어장 잘했다는 칭찬보고
저희 샐리가 이건 제가한게 아니라 엄마가 한거라고 전해주세요 합니다. ㅎㅎ
(과분한 칭찬을 받으니 괜히 찔렸나봐요 *^^*)
사실 아이만 공부하라고 하기도 뭐하고
또 샐리가 웍싯풀다가 모르면 묻기에 저도 공부할겸 엄마인 제가
작성한 단어장이랍니다.
린,에이미,스카이는 반듯반듯하게 스스로 단어장정리 잘해서 참 보기 좋습니다.^^
저는 당분간 제가 하다가 샐리가 할 만하면 같이하려고 해요.

예비초3 린
주디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지금 쯤 감기는 다 낳아 지셨어야 할텐데....
저두 알러지성 비염이 걸려 눈,코,입,귀 안가려운 곳이 없네요..
엄마의 컨디션에 따라 왔다갔다 한다는 말씀에 저두용~~~^^
건강두 챙겨가며 저두 화이팅~~~ 입니다..



헐레벌떡~~ 숙제제출합니다...
어제 제출해야지~~~ 하곤 애들 제우다 그만... 저두 잠이 들어버렸네요..
아침 해놓고 언능 컴에 앉았네용...
지난주 저희집엔 린이의 red rilver valley 노래 소리로 온 집안이 가득했네요..
원체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는 녀석이라요....
타이핑 쳐 주었더니 가사두 금방 외우더라구요..
시트진 어휘부분 스스로 써보라고 했더니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이 제 눈엔 마냥 이뿌네요..
자~~11권도 열심히 화이팅~~~
예비초4 에밀리
10권 이제야 끝냈네요..
제가 컨디션이 영~ 안좋았던 관계로 거의 폐업상태였다가..
간신히~~ 끝냈네요.. ㅎㅎ
11권 얼른 시작할꼐요.. ^^
다들 넘넘 열심이신 4기 님들도 홧팅!! 하세요.. ^^

예비초 4 katie 아프신 몸이어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애들이 스스로 알아서 해줌얼마나 좋을까요. 울딸도 영어공부는 스스로가 안되네요. 언젠가는 하겠지 믿어지는수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래도 매트하는 잊지않고 해주니 다행이죠. 오늘은 세아이와님이주신 단어 카드 같이 맞추기해봤네요.
아직은 그냥 제가 뜻적어놓은거 보면서 그림맞추기정도지만 이렇게 하다보면 단어도 많이 늘거라 믿고 있습니다. 항상 세아이와님께 감사드리고요...
2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저희는 반배정을 가나다라로 했는데 벌써 몇몇분은 다 아시더라고요.
선생님이며...궁금하긴한데 .미리걱정하느니 그냥 닥치고 걱정할렵니다.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3월도 열심히~~~~
예비초5 Gaia
주디님 힘드신 몸으로 대문 여시느라 수고많으셨네요.
가이아는 이번 이야기는 재미없지만 열심히 따라 읽고 워크지도 풀었어요.
이제는 습관처럼 꾸준히 하고 있어 참 대견하고 예쁘네요.

예비초5 카디아리
봄방학이라 좀 여유있게 진행하려했는데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진행이 완만하지 못하네요.
책듣고 웍식 바로 바로 풀어서 진행은 술술 되는데 단어도 좀 찾고 하면 더 좋으련만
그냥 해주는것으로 욕심을 버릴려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편안히 가보렵니다.

예비초5 / Rachel
주디님 감기는 좀 괜찮으신가요?
엄마가 아프면 분위기도 그렇고 올스톱 맞지요?
그래서 제일 건강해야하고 컨디션조절에 힘쓰게 되더라구요~
주디님 어서어서 낳으시길 바랍니다.
방학 마지막주를 보내고 있네요.
겨울방학부터 쭉~ 엄청 긴 휴식을 보내는듯 하네요.
그래도 이럴때 푹쉬고 푹자고 해야 쑥쑥 클것같기도 하구요.
매직트리하우스 너무 아쉬워서 이번에 좀 잘해보려했는데...
액티나 정리없이 책읽고 워크시트만 하니 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엄마가 잘 끌어주시는 집은 너무 재미있게 보람된 진행을 하시는것 같은데...
전 해볼 엄두도 못내면서 그냥 아쉬움만 남네요ㅜㅜ
마음속 부족한 생각은 그래도 진행은 계속됩니다....

예비 초4 Amy
주디님 감기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
지난 한 주도 정신없이 지난거 같아요.
엄마가 옆에서 단어학습 조금씩 봐주고, 듣기와 읽기는 Amy 스스로 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어느새 10권을 마무리했네요. 가늘지만 꾸준히 따라가는 것만해도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



예비 초1 애니
오늘 어린이집 졸업식이었어요
둘째라서 그런지 감격의 눈물은 나오지 않더라구요
첫째때는 3년 다닌 유치원 졸업할 때 엄마가 눈물 줄줄 흘리며 정들었던 선생님과 손 잡고 울고
착하신 원장선생님과 손잡고 울고 눈물바람 이었는데 ㅋㅋ
첫째때는 유치원 개원 맴버여서 뭐든 처음이었고 첫 행사였고 정말 가족같은 느낌이었거든요
^^
우리 둘째도 이제 초등생이랍니다 꾸벅^^
이번책에는 오빠의 등장으로 연극 준비할 때 더 재미있었네요
잭과 애니에게 맞는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 로프와 총까지 ㅋㅋ 꾸미기를 하고
말을 칼라풀하게 색칠하면서 ㅋㅋ 꾸미느라
준비했던 연극대본이 짧다고 하여 한챕터분량을 더 만들어서 연습했어요
책 내용이 사실 애니에게는 그리 쉽지만은 않은 부분이었는데
연극준비하면서 내용을 좀더 자세히 알수 있었어요
상황을 알아야 연기를 하니까요 ㅋㅋ








초4학년이 되는 아들 Sky 입니다
3년전에 진행했던 매직트리를 동생과 이렇게 다시 진행하게 될줄 정말 몰랐네요
그 땐 첫 챕터북으로 정말 힘들고 재미없게 시작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하루에 한권씩 음독,묵독 척척 하고 집중듣기도 매직이 재밌다고 하는걸 보니 컸다 싶어요
예비초6 프린스
몸이 아프신데도 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요즘 감기가 엄청 독하더라구요
이번책은 그림이 멋지다고 하네요
봄방학이라 시간여유가 있어서인지 조금 빨리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