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곱살되는 남자아이를 이번 겨울방학에 키다리에서 런투리드 특강을 받았습니다. 저는 너무 탁월한 선택을 하였다고 소무내고 다닙니다.저도 많이 고민하고 시작한건데요 엄마가 하는것은 한계가 있고 책을 읽어주는 정도인데요 키다리에서는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주고 책과 관련된 수업을 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머드파이 만드는 책을 읽으면 과자를 만들어 본다든지 비 에 대한책을 읽으면 책을마들어서 비를 맞고 있는 사물을 그려본다든지 다른 활동을 겸해서 처음으로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나 영어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