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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눈물바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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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생
  • |
  • 2009-07-03 22:38
답댓글

울자울자 ㅠㅠ 감동적이네여,,, 아 정말......  아버지의 사랑을 알수있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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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 |
  • 2009-07-03 17:21
답댓글

티비에 한번나온적있었어요..

그때도 감동이었는데..다시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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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이필성
  • |
  • 2009-07-02 23:56
답댓글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가슴이 터질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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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ho
  • |
  • 2009-07-02 22:15
답댓글

You are more than a father.... You are a heroe.

 

난...?

 

쩝쩌비롱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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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솔솔
  • |
  • 2009-07-02 19:33
답댓글

  ㅠ..ㅜ

::        ::

::        ::

자식을 세상에 낸 것은 똑같으나

그 부모됨이 너무나도 달라 가슴이 저려오네요..

못난 애미어서.... 미안하다......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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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7-02 16:27
답댓글

c....a.....

 

n까지 나오고 나서야......

 

정말......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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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맘
  • |
  • 2009-07-02 15:57
답댓글

정말 너무나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눈물이 자꾸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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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9-07-02 12:44
답댓글

빨간 심장 다 드러나게 감동이네요.

감동입니다.

 

"CAN"이란 말이 이렇게 감동스런 단어인지... 첨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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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9-07-02 11:48
답댓글

저도 박수요...............................

.................많이...............................

 

나는 아이한테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 요즘 맨날 반성중이라 ...

오늘도  운전 내내 그생각이  마음을 떠나지 않는지라.....

내가 나를다스려야  아이도 존중할터인데..내가 8살이후로  점점 더  정신연령이 어려져 가는지라  맘 비우비가 어렵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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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7-02 11:33
답댓글

아들이 뇌성마비 진단을 받았군요...

달리기를 할때 아들의 얼굴에 환하게 미소가 퍼지는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아버지의 아들의 삶에 박수와 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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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7-02 11:10
답댓글

............................................................

 

내 아이들 부족하다 꾸짖지 않고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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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07-02 11:04
답댓글

아!  여러 생각이 교차하네요...

큰애와 엄마표 한다는 미명아래 부모님 자주 못찾아 뵈어서 며칠전에는 친정아버님이 손수 김치랑 반찬을 가져오셨네요..작년 한해 치매든 할머니 돌보시느라 이젠 많이 늙으신 우리 아버지!!  큰애도 키워주시고, 일 있을때는 집에 오셔서 애들도 돌봐주시곤 하셨었는데 지금은 제가 부모님 손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이리 자주 연락도 안하고 .........몹쓸 딸입니다.

또 항상 아이가 건강한 것 만으로 감사해야 하는데 이리 좋은 프로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추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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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7-02 10:59
답댓글

,,,,,,,,,,

한참을 울었습니다

아직도 흐르는 눈물을 멈출수 없네요,,,,,,,

아이의 단 한마디를 평생의  실천으로 보여주신 그 아버지께 제가 할수 있는 건 박수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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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07-02 10:31
답댓글

아들이 아빠를 꼭 닮았네요. 66살의 아버지가 44살의 아들을 데리고 철인경기를 하네요.

 

아, 자식은 내가 영원히 지고 흐를 짐입니까?

흘러가게 두어야할 강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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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ㄴ이네맘
  • |
  • 2009-07-02 10:25
답댓글

아침부터 울게 만드시는군요....

바람을 타고 환하게 웃는 아들 뒷편에서 힘겹게 숨을 거칠게 내몰아 쉬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저역시 부모이기에 그 아버지의 숨소리가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어떤 모습이든간에 자식은 모두 부모에게 사랑 그 자체입니다.

제 남편도 철인3종을 하고 있기에 종종 경기모습을 보곤하는데 그 모든 과정을 혼자가 아니라

움직이기 힘든 아들과 동반한 여정이라 생각하니 더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오늘 아침 시험준비를 위해 문제를 풀다가 이해를 못하는 딸내미에게 속으로 '이~~ 바보~~~'를 얼마나

수없이 외쳐대며 한심하다는 눈초리로 아이를 몰아댔는지 모릅니다.

아이 입에서 "시험이 뭐그리 중요해?"라는 탄식을 자아냈죠./...

그래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이글을 보니 이리도 더 슬프게 울어댑니다.

반성해야겠죠?! 다녀오거든 꼭 안아줄께요...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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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7-02 09:49
답댓글

어떻게.. ㅜㅜ

아침부터 눈물바다 만드시는군요.

달리는 장면을 보기만해도 감동이.. 아빠의 깊은 숨이 느껴져요 ㅜ.ㅜ

아휴.......

일마레님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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