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는 베렌 아주 대박이었습니다.
뭣도 모르고 60권 질렀는데, 더 사달래서 스페셜로 나온 몇권까지 더 샀어요.
제가 보기엔 네이트는 좀 평이한 영어인데, 베렌은 줄임도 많고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저희집보니, 영어 수준과 관계없이 아이들은 재밌는것 선호하더라구요.
베렌 실패했다는 집도 많지만 내용이 아주 재밌습니다.
오디오도 재밌고 강추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확 60권세트 확 질러도 된다는 말씀 .... ㅋㅋ
사실 둘째가 있어서 질러도 무방할 듯 하네요 .. 감솨 감솨 ..
호블님 제가 구입해서 진행해보고 방학이 끝날때쯤 상세 리포트 올려볼께요
베렌을 좋아하게 되면 60권이 모두 가능합니다. 수준의 차이가 그렇게 심하진 않구요. 아서 어드벤쳐보다는 좀 난이도가 있구요. 하지만 앞의 분들의 말씀처럼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괜찮을것입니다. 사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베렌이 그리 쉽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꼭 한번 집듣용으로 들려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있어요
60권중 반이상 넘어갔네요
주제별로 묶여져 있어서 특별히 더 쉽다 어렵다는 아닌 것 같아요
초등학교를 입학한 정도의 아이라면 생활에서 경험해 봄직한 주제들이라 이해하는데 어려운 것 같지 않아요
전문용어가 간간히 등장하긴 한데 줄거리를 이해하는데 걸림돌이 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더욱이 그림이 있어서 체감 레벨이 휠 낮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중 하나지요
아이 수준이 저희 아이와 비슷해서 어려워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저도 그게 궁금해요
아서 보다 쉽다는 사람도 있고,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베렌의 자리가 어디쯤인지 모르겠다구요
저도 욕심 나는데,, 수준을 모르고, 글짜가 작다는 점 , 글밥의 양이 들쑥날쑥 이라는점 땜에 60권 못 사겠더라구요, 혹시 1세트 먼저 사시게 되면 ,,,수준좀 알려주세요, 아서 어드벤처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