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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EVENT]젊은국악연대 콘서트 JOY 5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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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천신맘
  • |
  • 2009-07-13 18:36
답댓글

제품의 품질과 A/S 측면에서 신뢰와 믿음이 가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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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9-07-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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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07-12 15:21
답댓글

8세,5세 남아입니다. 

현대인의 삶 속에의 국악이란...

일상사가 너무도 빠르게만 지나가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잠시일지라도 여유를 찾을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마냥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는 국악의 한계를 현대음악과 국악의 접목으로 유아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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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맘
  • |
  • 2009-07-08 15:39
답댓글

국악은 역사다....

노래와 음악을 좋아했던 옛선조들....그래서 역사속에 노래 , 노래속에 삶을 느낄수 있는것 같아

그리 생각이 드네요.

울딸 5살이구요. 사물놀이를 무척좋아해요. 특히 상모돌리기에 푹빠져 본답니다.

국악에 대한 악기연주와 경험을 해서 그런지 다른악기보다 더 친근하게 생각하는것 같고

민요에도 흥겹게 몸을 흔들줄 아는 꽤 예쁜 아이에요. 꼭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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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맘
  • |
  • 2009-07-08 14:40
답댓글

큰아이는11살,작은아이는7살 여자아이여서 방학이든 시간이되면 좋은 공연을 보여주려 노력합니다.

큰아이가 방과후수업으로 가야금병창을 배워서 작은아이에게 가끔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국악하면 왠지 옛날거여서 재미없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아이로 하여금 생각을 바꾸게 됐습니다. 우리것이 소중한것을 아이들을 통해 배웠습니다.

국악뮤지컬은 한해에 1번씩은 봐서 음악이 나오는 부분을 많이 흥얼거려서 제기분까지 좋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보고 싶습니다. 여름방학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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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 |
  • 2009-07-07 22:49
답댓글

안녕하세요~  8살 남아를 둔 맘입니다.

개구쟁이이구,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음악적 감각은 타고난듯 합니다.

어떠한 음악에도 몸을 맡기고 리듬을 탈 수 있으니까요~^^ 

내 아들이니~ 눈에 콩깍지가 씌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울 아들에게

클래식이 아닌 우리 음악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혹~  공연 CD나 공연하시는 분들의

CD도 있으면 사고 싶어요. 

우리 음악인데 이렇게 클래식보다 접하기가 어렵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우리 아들에게 좋은 음악을 선물하고 싶어요.  지방이다 보니 좋은 공연 보기도 힘든데...

꼭~~~ 당첨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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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09-07-06 18:42
답댓글

저희 아들놈은 7세입니다.

초등학교시절 국악특성화 학교로 지정되어 아이들 모두 가야금을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가야금으로 아리랑을 뚱띵거리며 정말 신기해했던 일들..

사물놀이며 무등타기며 갖가지 행사들이 참 많았던 어린시절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그때의 기억을 곱씹으며 향수를 느끼고 싶네요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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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07-06 11:23
답댓글

친구가 장구를 배워서 울아들도 시켜볼까하다 시간이 안맞아서 말았었는데...

기회만 되면 접해주고 싶어요..우리가락 우리 악기를요..^^

일전에 비보이연극을 보았는데..연극에 우리국악을 넣어서 연극이 한층더 멋졌었던 기억이

새록하네요. 울아들에게 어떤인디국악이 될지 기대해보고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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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연미
  • |
  • 2009-07-04 13:56
답댓글

저의 작은딸은 6살이구요.

너무 창피한 일이지만 저는 단한번도 국악공연을 본적이 없답니다.그러니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음악에 대해

무슨 설명을 해줄수가 있겠어요...(다 부모 잘못만난 죄...ㅠ ㅠ)

외국에서 살다보니 자신의 뿌리를 찾는공부가 무척 중요하지만 기회가 없었답니다.

처음 한국에온 우리딸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주는 좋은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요즘은 저처럼 국악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아름답게 편곡한 국악이 많은것

같습니다만...외국인들도 감동을 받아 눈물 흘리는 우리의 국악소리에 한국인이 저는 참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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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맘
  • |
  • 2009-07-04 12:26
답댓글

국악에 대한 생각 -국악은 새로움의 연속이다

아이연령- 10세(3학년)

 울집은 저보다 울 딸아이가  국악을 더 좋아합니다   

울아이는 국립국악원에서 하는공연을 매우 좋아하며 작년에는 장구를 배우기도 했고 요즘은 단소를 학교에서배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사물북을 배우고 싶다는 울아이와 함께 하고픈 공연이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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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숙
  • |
  • 2009-07-04 10:39
답댓글

국악에 대한 생각 : 국악은 밥이다.

다른 말이 필요없지요. 우리 것은 우리가 먹어야 할 밥과 같은 것이지요.

아이연령: 11세

국립국악원 나들이 자주 가지요. 단소, 소금 연습 부지런히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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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노마미
  • |
  • 2009-07-03 19:36
답댓글

1. 국악에 대한 생각 : 제가 자랄때만 해도 국악은 지루하면서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시는 고리타분한  고전 음악으로만 생각하고 자랐지만 요즘은 현대음악과의 접목을 비롯한 폭넓은 영역확장을 통해 많은 대중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저희때와는 달리 연극이나 악기만들기 체험등을 통해 좀 더  우리 옛문화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아져 바람직하지만 그래도 아쉬운거는 집주위나 학교주위에는 피아노, 바이올린 배울수 있는 학원은 많지만 판소리나 단소, 가야금 등 국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은 아직 멀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2. 아이연령 : 체험학습으로 단소를 만들어 놓은게 있어 배우고 싶어하는 초등 4학년 11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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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영맘
  • |
  • 2009-07-03 14:51
답댓글

어린이집에서 2년동안 국악 수업을 했으며, 2년동안 재롱잔치 발표에서도 국악을 한 울 아들..

신명나는 국악 가락을 너무나 사랑한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린이집을 옮겨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네요..

언제나 국악의 펑펑 터지는 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후련해 지는데 아들이랑 저에게 멋진 기회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아들과의 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참, 울 아들은 7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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