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먹을물 없다는 말씀~정말 공감 백배입니다 온종일 책을 끼고 살고 신문 두 부씩 샅샅이 뒤져
읽는 제가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어지간한일은 책 속에서 길도 보이고 하더만
좋은 엄마 되는일은 오리무중 입니다 그래서 책 적당히 덮고 명상과 기도로 저를 수련하려 하는데
요즘 덤보엄마님 글이 제 갈증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아주 많이 고맙습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생명수를 찾으려면 욕심에 흐려진 제 마음 부터 씻어야겠습니다
저두 가끔 놀란답니다..
초등학생인데도 중고등학생들한테나 어울리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거나
그런 방법을 추천하는 글을 읽다보면...괜히 뒤쳐지는 것 같고..그러면서 불안해지구요..
하지만 덤보엄마님의 원칙과 조언은 기본적인 마음에 해당하는 것 같네요..
어떤 성과나 방법이 아니라..따라서 상처 받은 분들이 위로 받을 수 있는 글 같아서 좋습니다..
그런 생각마시고 계속 용기내셔서 생각을 많이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자여 한면만이 다가 아니니 여러가지 또 아이와 나의 현재를 충분히 고려하신다면 나중에도 후회할일을 적을거여요...
각자ㅏ 가정서 성공이라 부를수있는 아이의 미래에는 반드시 아이 자신의 힘도 절대적인거라지요..
부모의 완젼무결한뒷바라지로만은 이룰수없는 것이라 여깁니다...
많은분들이 맹목적인 따라하기가 아닌 균형잡힌 사고를 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