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보고 글올립니다.
저희도 안식년으로 미국으로 갔다가,올 2월16일에 한국으로 귀국했어요.
우선 아무 염려 안하셔도 되요..
저희아이는 큰 아이는 2학년맞이고갓구요,,작은아이는 1학년 맞이고 미국으로 갔다왔는데요,,
미국아이들과,별다를것없이..학교생활,,너무좋아라하면서,,다니던군요..
저희아이들,,2은한2주학교다니니..아이들과,,말도 잘하고,,잘놀면서,,학교생활,,너무 만족했어요..
제가..미국생활한 결과,,아무리..우리나라,,좋은데서 영어공부 시켜봤자,,미국학교생활을 못따ㅓㄹ아갑니다..
미국학교생활과,,미국생활을 해보니..뭐니해도 *발음이에요*발음만 좋으면 뭐든지..다 통과,,입니다..
우선,,너무 좋은 적기에 가시네요..
저희아이들은 초등2학년과,1학년을 다 맞히고가서..미국학교에서는큰아이는 3학년,작은아이는 2학년에 잘올라가서,,아주 재미나게 잘 지내다왔어요.
미국은 다른나라에서 온아이들은 일대일로,, ELS를 적어도 1주일에 3번은합니다..
아무걱정안해도 잘 너무 영어를 잘해요..
방학때는 또 따로 학교에서 ELS 해줍니다..꼭꼭 들으세요..아이에게,,너무너무 많이..도움되요..
그리구,,아이들이..처음에 좀 그래서 담임들이..아이들 짜꿍으로 아주착하고 좋은 헬퍼를 붙여주니..걱정마시구요..
미국에 가보니..저도 한국에서,,가기전에..아이들 영어애만 신경썻는데요..미국현지 생활해보니..다부질 없드라구요,,우리 집 큰아이는 발음고치느냐,,고생했어요,,,,그냥,,지금 그대로 영어는 가서하니..금방되니..아이들 동화책이나..많이 읽는것이..승산이었어요..
저희는 미국에서 1년 반있다왔는데요,,현재저희큰아이 초등 4학년이지만..두꺼운 헤리포터읽고 해석잘하구요..
원서책으로만 됌책읽고 요점정리너무 잘하구요..읽기도 넘 많이..잘해요..이건 자랑이..아니고..요
미국학교생활이..아침.8시40분에시작해서---3시40분까지..해요..매일매일 미국아이들과.생활하니까..가져온..결과입니다..
아이가.초4이면,,미국의..세게사배우는되요..좀,,어려워요..미국사회를 아이가 알기엔 벅차드라구요..
아이가.시간날때..미국의..사회시간에.배우는..미국의.주이름외우는것 좋겠네요/
아이가.학교에가던,,킨더즉 유치원에가려면..제일중요한..결핵반응검사꼭꼭 한국에서 해가지고 가셔야되요..알고게시겠지만요..
결핵반응검사 안해가시면,,아이들 학교 입학..못하구요..미국에서,,아주비싼돈주고 하셔야,,됩니다.
참고로,,미국병원비 진짜비씨던군요..
ㅈ희아들 겨울에 스키타다 넘어져서 엑스레이 찍었더니..단 4장에 달러로850불 나왔구요..
그때 환율이 높을때라..한국돈으로 신랑말이 100만정도 나왔다네요...
미국가실때..보험도 좀 넉넉하게..기간은 2년이라도 항 몇달추가하면 도움 되실텐데요...
이궁,,,제가,,너무너무,,말이..많았네요//
궁금한점 있으면..문의하시면,,알려드릴께용...
아이들하고,,좋은 추억많이많이..만들고 오세요..
저희오빠가 태내다에 이민가있어서 종종 캐나다에 다녀오는데요..
가서보면 그런식으로 다녀가는 아이들과 엄마들을 봅니다..
그럴경우..아이가 지극히 소극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하면 영어가 느는데는 별문제가 없는데요...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가서가 문제가 되더군요..
영어는 정말 잘하는데..다른 과목들을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해서요..
특히 4학년을 기준으로 수학이나 다른 과목들의 수준이 높아지는 기준이라 하더군요..
제생각에는요..
초등하교 저학년떄 2년은 괜찮을것 같은데..
벌써 4학년이라면 여기서 기초를 탄탄히 쌓은 다음에 단기로.. 6개월정도 ..갔다오던지..
아니면 앗싸리 3년정도 다녀와서 국제학교로 보내던지..
아니면..중학교나 고등학교떄 아예 미국으로 들어가서 아이들 교욱을 그곳에서 마무리 하던지 하는방법이 좋을것 같습니다..
캐나다에 살면서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로 부터 이런류에 조언을 많이 듣는우리오빠가 우리에게 해준 조언이였습니다..
대게들 그렇게 일이년 다녀간 사람들은 가서 후회를 많이 하더라고..결국은 다시 나오더라고..
하더랍니다..
뭐..오빠가 경험한 경우들이 다 100%는 아니겠지요..
참고가 되시면 해서 올려봅니다..
초4 아들이 적당 할듯 해여,,,정상 LS반 이상이어야, 학교생활도 편할듯 싶구요
둘째는 발음이 상당히 좋아질꺼에요 얼마전 제여동생이 귀국 했는데,,아이를 미국에서 킨더를 보냈는데
발음이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안식년인데 2년인가요? 엄마가 좀더 있다 나오려구 하나봐요
2년간의 아들 , 한국의 수학, 사회 등 많이 챙겨 가세요
저도 울 아들 초5되면 나갈 계획,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