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는 유치원이 3시간이라 어린이집과 1년간 병행했습니다. 친구들과 놀고싶어해서 단지 그 이유가 제일 컸죠. 그런데 자기는 둘다 하겠다고 하지만 주위분들이 보기에도 살이 쏙 빠지고, 혈색이 좋지않고...이제 둘째 봐주시는 베이비시터가 집에 계셔서 어린이집은 관두었네요. 일주일만에 애가 활발해지고 너무 좋습니다. 사실 영어, 발레 등등 모든 사교육은 따로 또 시키다보니 하루에 몇건씩 힘들것 같네요. 영어유치원 스트레스도 힘들텐데...전문으로 놀아주는 베이비시터 알아보세요. 홈스쿨 병행하시면 그래도 집에 있는게 낫지않을까요? 건강이나 먹는 것도 고려해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