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네요.. 5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저도 몇달간 편두통에 시달리며 고민고민 끝에 아이를 영어 놀이학교에 보내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주위에선 간혹 6세가 영어유치원의 적기라고 말을 하던데.. 아는 언니의 조언이 꽤 큰 영향을 미쳤더랬습니다. 5세를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되더라더군요. 스폰지와 같은 5세와는 달리 6세에는 본격적인 학습이 이루어져야하고, 아이도 조금 더 힘들어한다고 하네요.. 그냥 무작위로 받아들일 수 있는 5세에, 일주일동안 맘껏 영어와 함께 놀 수 있는 곳에 보내면 가랑비에 옷젖듯이 쌓이는게 있겠지요..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정을 내리셨으면 과감히..실행하세요. 아이를 위해..엄마를 위해..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