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의 상하지 않게
저도 그말이 가장 맘에 와닿는건 지금까지 그렇게 못했다는거????????
엄마와 아이가 의 상하지 않게...가 뽀인뜨인것 같아요
그게 젤 안되니ㅠ.ㅠ
저도 나름대로 아이 독서계획 세웠는데
아이는 왜 책까지 자기가 못고르게 하냐고 반항(?)하네요.
삼국유사기와 위인전은 필수로 다시 한 번 읽히려고 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읽겠답니다.
아마 why만 주구장창 볼 듯.
그나마 다행인건 why에서 역사관련 도서도 나왔더라구요.. 새로 나온 것 맞죠??
욕심....
두가지...
정말 중요한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집은 이것저것 엄마욕심에 아들 등골이 휘네요 ㅋㅋ(방학에 플룻도 시작하는데...)
좋은 말씀 새기며 저도 방학계획 잡아야겠어요!
ㅜ.ㅜ 6학년 저희 조카의 가장 큰 문제가 국어입니다...
수학이나 영어는 학원 생각 전~~혀 안드는데 국어는 어디 좀 보내보고 싶은 생각 굴뚝 같습니다.
저도 수학이나 영어는 만만한디 국어는.......
수스님은 제 속에 쏘~~옥 들어오신듯 합니다 ^^
저희 아들이 도서관마다 앗 시리즈를 거의 외우다 시피 읽어서 올 여름방학 저도 자음과 모음 과학자 시리즈 눈독 들이고 있었는디...수학자도 함께 디밀어봐야겠네요..
저녁식사 이후에는 마음놓고 책만 읽어라 했더니 아이들이 신나하더군요..
그냥 읽기만 하면 되는거죠???????
아웅ㅇㅇ 국어국어 어려버~~~
수스님 보는견해가 가장 사실적이고 현실적일거같습니다
좀 현실감 없는 분들한테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정보네요..
덩어리시간 확 다가 옵니다
그 덩어리도 제대로 못해서 늘 방학시작하믄 한것없이 금방 개학입디다
요번에는 제바 ㄹ그러지 말아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