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계획을 너무 타이트하지도 않으면서 알차게 계획을 잘 세우셨네요.
역시 브죵님은 지혜로우셔요.
맞아요 여러번 방학 겪고나니 욕심에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넣은 계획보다는
한두가지에 집중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 저도 했습니다.
저희도 7월말에 휴가가는데 브죵님댁도 그 때 가시는군요.
어제는 여름답게 덥더니 오늘은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네요.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저도 아서 구입해서 매일 아침 조금씩(30분 정도) 보고 있어요. 여름방학 쭈욱 볼 생각이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했던 챕터 한번씩 다시 듣겠다고 해서(네이트, 매직트리, 마빈)방학동안 마무리 할
생각이고 무엇보다 한글책 두루두루 읽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얼라도 읽어라 하기 전에는 여간해서 책을 스스로 들지 않는 아이라 독서시간을 정해줘야하고
읽기 시작하면 1-2간은 읽어주시는데 언제쯤 스스로 읽어주시려는지...
수학은 저도 1학기 심화 지금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욕심은 금물. 그냥 이정도~~~~~~~
여름 휴가 계획이 부러버요. 좀 이른 인사지만 휴가 잘 다녀오셔요.....
저희집도 시켜서 하는집인데 같은편인것같아 반갑고 고마워요. ^^ ㅋㅋ 한글책볼땐 안시켜도 책읽고 그거읽느라 학원도 지각 수시로하더니 영어는 그런기미도 안보여요. 책이 재미없냐물어보면 재미있다하면서도.. 좀.. 안타깝죠. ^^저는 그래서 이제부터 한글로 번역된건 먼저 안보여주려고합니다. 아무래도 이미 아는내용읽으면 호기심이 안생기는것 같기도하고요.. 마법의시간여행을 괜히 읽혔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매직트리하우스 안봤어요.. 갱지가 넘 부담..ㅜ.ㅜ)
오~~ 제발 영어책을 즐기는 날이 올수있기를... ^^ 저는 듣는거나 꾸준히 체크해야겠네요..
공구중인 저 시디롬..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니 궁금해지네요...
내가 없으면....
굴러가지 않겠지...싶던 일들이.... 어쩌면 나만의 오래된 착각일지도 몰라~.
레스포*인가 뭔가하는 (요즘 유행한다는~ ㅎㅎ)
가방도 하나 장만했고, 독후감대회도 줄기장창 나갔고....
임원인 딸램들 뒤치닥거리 하러 댕기느라 죙일 바쁘기만 하드만...
오늘 문득,,,
내가 없어도 잘 굴러갈터인데... 왜 이러구 사나..... 싶네..
브죵님이 아서 어드벤쳐 자세히 알려주신 덕분에
재밌게 아주 잘 읽고 있어요.
감사해요!!
dvd도 나오자마자 바로 질려주셔서 잘보고 있구요!
아들도 스스로 빼먹지 않고 열심히 보더라구요.(오늘 수학경시인데...수학공부는 생각도 않고..흑흑)
이렇게 여름방학 플랜을 알려주시니 저도 모르는 책도 위시리스트에 넣어두고...
벤치마킹합니다요~
방학에 플룻을 시작하기로 했는데....
엄마의 꼼꼼한 성격탓에 가뜩이나 말랑깽이 아들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체험학습도 신청해보세요~
몇번 체험해보니 재밌더라구요.
무료도 있구... 참가비도 있구요.
지난번 르느와르전도 공짜로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고흐전, 모네전보다도 르느와르가 정말 좋더라구요.
그냥 그림 보는것만으로도 행복감이 물밀려오더만요~~~
7살 딸래미에 10살 아들래미 델구 셋이서 보니 아가씨때 보던 감성만큼은 아니지만....좋았어요~
텐트 치고 여행 정말 부럽습니다.
전 신랑한테 2일만 저 혼자만의 휴가를 달라했는데....
신랑이 의외로 불쌍한 엄마 혼자 여행보내주자! 했더니 아이들도 흔쾌히 승낙하네요~
참나... 혼자서 뭐하고 놀까나요??? 더 걱정이예요~ ㅋㅋㅋ
흐미 벌써 방학계획 세우셨네요 ^ ^ 부러 부러 ~~
꽉 찬 느낌입니다
울 집은 방학동안 매직트리만 한 2번정도 들어주면 전 그냥 그냥 만족할랍니다
10일정도 영어캠프가 있어서 ... 캠프이후는 좀 풀어져서 방학을 좀 여유롭게 보내려구요
사실 아이는 방학이지만 전 방학이 아니라서 ...
울 집은 둘째가 어려서 텐트 생활 못하다가 작년부터 텐트에서 휴가를 보냈는데 처음이라 재미있더군요
바닥에 에어매트 깔아주면 그냥 잘만 하대요
그런데 돌아와서가 일이 정말 많네요. 산더미같은 빨래들,, 텐트 ,,,
그래도 생각만 해도 즐거워용 ..
100일 대여 상기시켜주시네요 ^^
여러번 들춰볼 가능성이 있는 책들을 대여할 때 좋은 시스템이더라구요.
(그런데 낱권만큼 다 괜찮은 전집 찾기가 만만치 않아요. 저는 전집을 좀 경계하는 터라...)
진수성찬처럼 예쁜 책들 좌~~~악 깔아놓으면 와와 하며 신나하는 것 보는 맛도 있구요 ^^
저희도 방학에는 (엄마) 도서관 뛰댕기는 것 좀 쉬고 대여해볼까 싶네요.
알찬 계획에 방학이 짧겠어요 ^^
그 중에도 6박7일 여정 좋아보이네요. 저희집은 남편 귀차니즘 개화 중에 있어서 아직 텐트는 조르기만 하고 있다는... 개울로 산으로 새까맣게 되어 돌아다니다가 책보고 영화보고... 히야, 제대로 방학이에요.
여행의 참맛은 6박쯤 되어야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듯한데, 여건상 1박 2박 으로 쪼개다 보니 주로 휴식과 놀이가 되네요 ^^ 내년엔 10박 여건을 쥐어짜내서 일을 좀 쳐볼까 하고 있습니다.
계획 잘 보았습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방학 되시길.
2년전 텐트를 처음 산 기념으로 태안에서 2박3일 놀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하루는 모래를 어떻게 처리하고 텐트안으로 들어오는지 몰라 텐트안이 온통 모래바다가 되서 엄청 고생했고
그냥 가려다 이젠 모래에 익숙해 진 것 같아 하루 더 시도했다가 둘째날 밤은 에어베드의 습기땜에 거의 날밤을 새고 엄청 고생했었던 생각이 납니다.ㅎㅎ 그뒤로 저흰 계속 숙소를 잡습니다.^^
브죵님 아드님과 같은 나이의 딸래미가 있어요.
저희도 앤드류 로스트랑 낸시드류 방학때 할라고 대기중입니다.
지금 딸래미는 기말고사를 보고 있을텐데
몹슬 애미가 딸래미 시험치는 시간에 바로 공부계획을 짜려고 합니다.ㅎㅎ
올 여름은 동해바다가 아니라 영어의 바다에 빠져볼까 하구요.
참 전 아서 디비디를 지금 나오기전 어둠의 아저씨를 통해 구입했는데 좀 기둘릴껄 그랬어요.
가격도 거의 비슷해요.복사본이랑...ㅠㅠ
오랫만에 뵙네요.. **^.^**
저도 7월초부터 여름방학 계획을 머리속으로 구상하면서 적어보고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항상 아이와 하루전날 하루 일과표를 짭니다. 아침 기상이 1시간정도 뒤로 밀리는 것과 오전의 학교수업 시간이 영어 집중듣기와 수학선행으로 채워지는 것외에는 특별한 변동이 없기에 아이가 어떠한 시간표가 되리라는 걸 예측 하는 것 같습니다....올 여름은 영어집중(많이 듣기, 많이 읽기)으로 잡았기에 시작 전에 아이에게 굳게 맘먹고 잘해보자고 했네요...
아이들이 워낙에 물놀이를 좋아해서 주말엔 무조건적으로 실내,실외 가릴것 없이 물놀이를 가려합니다. 여름휴가엔 경주나 2박3일 잡아서 가볼까?? 하면서 신랑과 의논했는데 ㅎㅎ
시험기간에도 집중듣기, dvd까지 보여주는 엄마 여기도 있네요.
저희애 잭파일 지금 보는데(듣는데가 맞겠네요) 반응 좋습니다..아이 왈 " 작가가 정말 상상력이 기막혀"
즐거운 여름방학 되시길 바래요!!
브죵님 알찬 방학계획~~~
저희는 이번 여름방학 계획표 엄청 복잡해지네요.
큰 아이가 방학하자마자 다음날부터 학교에서 2주간 영어캠프를 하고 이 캠프가 끝나고 이틀뒤 둘째가 바로 2주간 영어캠프를 들어가고.
그리고 이번 여름방학은 우리아이 넷뿐만 아니라 신이까지 함께 하기로 해서...여러모로 복잡복잡...
아고...머리아포요~~~
브죵님은 단촐하니 좋으시겠어요..
나둥 텐트치고 놀고시푸당ㅇㅇ
오늘부터 주문한 책들 속속히 도착하고 있는데도 여전히 책 욕심만...^^
저는 학생 때 이후로 텐트치며 즐기는 휴가를 못 해봤어요.
식구들이 몹시 게을러서 말이죠.
아예 휴가를 안 가거나 가더라도 숙소에 하루종일 있다 옵니다.
아마존에서 책이 몇 권 왔네요. 이번 휴가 가서 한 권 읽고 올까합니다.
브죵님 버선발로 마중나갈라고했는디 1등 놓쳤쓰...
헉 아서디비디가 60 개나 되나요? 엄청 많구나..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르느와르전해요...아그랑 남표니랑 댕겨오세요..
우리는 일욜날 댕겨왔는디...
아 거그서 소식 끊겼던 친햇던 지방사는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지 모여요...넓다면 넓은 울나라 에서
딸데리고 오빠내가 서울사니 자주 온다고하면서...
여름휴가 좋겠다 ...인자는 돌아댕기기도 귀찮아지는구만요...
뭐니ㅜ머니해도 나는 브죵님이 젤 만만혀...
글도 시원시원해서 으짤대는 나대신 가려운데 긁어주기도 하거던요...
휴가도 뻑쩍지근하게 다녀오고 푹쉬고 원기 충전하시라요...
나도 쉬고시포요....
제 아이도 2학년인데요...2학기 문제집 다 나왔더군요..
저도 오늘 두권 사왔습니다. 오늘 경시대회 봐서 1학기 수학이 다 끝났다 싶어 홀가분함과 동시에 아이몰래 2학기를 준비할 계획을 세웠네요..
여름방학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