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하고 있는 맘인데요... 기본적으로 저는 유아에서 가르칠 수 있는 파닉스라는 게 한계가 있고, 그 시기가 듣기 다음이라고 생각해서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5, 6단계쯤 가면 읽기와 쓰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저기서 알파벳 가르치고 해서 저도 가끔 이래도 되나 걱정도 되는데요, 아직은 흔들림 없이 가고 있어요.. ^^; 아웃풋 부분은 애들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렇게 아웃풋이 대단하지는 않거든요. 근데, 꾸준히 하고 있고 좋아라 하니까 시간을 두고 보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에게 튼튼을 시키고있어요. 맘님의 고민도 이해가 갑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방식을 택하시고 택한후에는 다른소리에 흔들리지마시고 조금은 꾸준히 해 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다른아이엄마들도 세상에나와있는 모든교재를 경험하고 난후의 평가가 아니므로 여러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무론 결정을 내릴때 참고는 하시지만 엄마의 꾸준한 노력과 관심이 더욱 필요하리라 봅니다.저도 튼튼을 시키면서 책값이 비싸 고민 좀 했지만 요즘은 아웃풋을 절로 느낄 수 있어서 계속하려합니다. 참고로 저희아이는48개월 5세여아입니다.이제 2단계 튼튼주니어 마치고 3단계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