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인데 다른 것보다도 롸이팅이 너무 떨어지면 안되요. 앞으로 롸이팅으로 가는 추세인데...
문법문제보다도 일단 영어일기를 영작식으로 하세요.
일단 한글일기를 쓰게 하신후 그걸 영어로 다 바꾸는거죠.
또 한글책 동화책부터 정하셔서 거기 나오는 문장들 밑에 다 영어로 영작을 하게 해 보세요.
그 후 시중에 나와있는 영작책들 사셔서 열심히 하신 후에 문법을 들어가심이 좋을듯 싶어요.
우선 writing 때문에 그러시는 건가요. 아님 리스닝 그래머 다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문법은 우선 좀 여유를 갖으시구요. 원어민의 수업을 받은 아이들이나 한국식교육이 아닌 영유의 경우 많이 그러니까요. 문법 부분은 좀더 커서 몇번 좍 훑어주시면 될거 같은데.
writing의 경우는 초4이므로 조금 신경을 쓰실 필요가 있으니까요. 지금 수업해주시는 선생님께 부탁을 드려서 그부분의 훈련을 시켜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writing도 단순히 말을 옮겨 놓은 기술뿐 아니라 논리적 구성이라든지, 근거를 대고 주장을 넣은 부분이라든지, 글의 구성이라든지 등등의 짜임새에 맞추어 쓰는 훈련도 필요한 것이니까요. writing 교재를 가지고 훈련을 좀 받는다면 금방 따라갈거에요. 아이가 영어책을 많이 읽어놔서 기본이 탄탄하다면요. 너무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