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쑥쑥홈피에서 본건데욤^^ 쑥쑥에 들어와서 이런저런 정보 찾아보다가 신청하는 게 있길래 했어욤..... 전 처음이라서 신청하고 하는것이 쫌 얼떨떨했지만 막상 강연회에 가보니 좋은 시간이었어요^^
참 신기해했더랬습니다. 어찌나 무섭게 비가 오던지... 정말 이러다간 10명이나 모일까????
엉엉 우는 맘으로 빗길의 고속도로를 달렸더랬지요.
그런데 무슨 조화던지... 대전을 들어서는 순간 비가 잦아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막상 강의 시작할때는 거의 개이기까지!!! 그리고는 강연을 시작하자 다시 무섭게 쏟아졌습니다. 안타깝게 늦게 오신분들은 물벼락을 맞으셨구요. 어떤분은 어찌나 길이 막혔던지 거의 다끝날 무렵 폭 젖어서 들어오시면서 몇번이나 뒤돌아 가버릴까 하다가 오셨다네요. 참으로 고생하셨죠...
많은 좋은 추억을 안고 올라왔습니다. 또 또 달려가고픈 좋은 분들이 많이 많이 사시는 곳으로 말이죠...
참 하나더~~ 꼭 드리고 싶은말~~^^~*
초등이상 자녀를 두신 분들은 1부의 유아및 유치아동 들을 위한 제 강연이
다소 지루 하셨을터인데도
끝까지 호응해 주시고 따라해주시고 자리빛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꾸벅!!!!
강연회 후기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걱정 많이했는데..
정말 많이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한분한분 꽉 안아드리고플 만큼요~~~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해요!!
홧팅!@ 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
지역 강연 최종회는 비 때문에 규모가 작아지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집을 나섰더랬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심난하게 비가 왔거든요.
단 한 분을 위해서라도 간다는 심정이었는데 대전 근방에 오니 비가 개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전분들이 강연장을 꽉 메워주셨습니다.
두 아덜맘은 그 중 한 분이셨던거지요.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대전에서 강연회를 했었나요.
정보를 어디서 아시고 가신건지...
저도 그건 강연 많이 좇아 다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