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규범형 부모밑에서 아이들 고생 많겠습니다~ ㅋㅋ(저도 실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불쌍한 우리 큰 아는 무조건 다그치는 엄마 밑에서 고생좀 많이 했지만, 이제는 박사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도 칭찬만 많이 해주고 기다리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했네요. 그 사이에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디다. 현준맘께도 홧팅해드리며...
참고로 대화체가 많은 도서야 강의중 언급하셨던 Magic Tree House나 Arthur시리즈가 가장 대표적인거 같아요. 챕터북이나 리더스 류 중에서 그런 책들이 있고, 레벨3이라면 딱 좋겠네요. 뭐 대단한 독후활동 말고 책에서 몇 페이지만 대화부분을 적어보는 정도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규범형 엄마가 독후활동을 강조하다가는 아이를 잡기 딱 좋을듯해서~~ *^^*
독후활동 없어도 즐겁게 많이 읽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독후활동을 강요하면 책 읽기가 싫어집니다.
다독으로 내공이 쌓여서 글을 써야하는 기회, 동기가 생기면 시작하게 됩니다.
어휘와 문법에 주력하게 되는 시기는 초등고학년, 저는 대체로 6학년 마치고 중학 갈 때 쯤, 혹은 중학교라고 생각합니다만 독서를 많이 해서 배경지식이 많은 상태라면 이런 지루한 과목이 쉽게 넘어갑니다.
회화에 도움이 되는 책은 따옴표 대화체가 직접 인용된 것이면됩니다.
책을 넘겨보시면 설명문과 대화체가 있는데 대화체는 따옴표( " ..." )로 되어있으니까요.
규범형 엄마, 자식에게 인기 없습니다. 조심하세요~~
꼭 드리고 싶은말~~^^~*
초등이상 자녀를 두신 분들은 1부의 유아및 유치아동 들을 위한 제 강연이
다소 지루 하셨을터인데도
끝까지 호응해 주시고 따라해주시고 자리빛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꾸벅!!!!
그리고~
따스한 후기 감사드려요!!
저역시 소중한 시간 되었답니다..
즐건 하루되셔요!!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뵐수 있었으면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