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학습용 CD롬을 체험하고 분석해 놓은 사이트를 알려드릴께요.
제가 얼맞전에 알게되어 아들녀석 CD롬 선정에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시디스쿨"이라고 주소는 요기입니다. http://cafe.naver.com/educd
저는 학습용 시디가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줄은 몰랐어요.
도움이 되실겁니다
헝 꼬실엄마님 어디를 꼬실리러 다니길래 이리 뜸하셨수?
여기도 자주 댕겨가쥐....
푹 쉬신담스롱 ....
다 맞는말이어요..하나도 틀린말 없쓰...
우짯든 속터지던 작년을 지나 요즘은 살짝 도 딱아서 이사이로 스멀스멀 기어나오려는 말을 붙잡아 다시 삼키고 있는 중이어요..
나 이러다 속병들까 몰러...인정사정 볼것없이 터뜨리는사람이 주위사람은 불편해도 본인은 편한법인디....
이그 나는 왜이렇게 컴퓨터하고는 왠수지간이쥐..뭐좀 할라고 하면 프로그램이 말안들어 좀 할라면 컴퓨터가 맛이가 쪼매 할라니께 프린터 다시사 또 인자 캠코더 맛이가....
이거는 컴 하지 말라는 계시가 아닐까?
오랜만에 보이시니께 난 또 비도 오고 횡설수설에다가...저녁이고 하니까,..또 늑대인간되고...에효
그놈의 스피킹은 안되도 걱정 되도 걱정이여...
세월자~알 간다잉...
그동안 뭐허고 살았는지 좀 풀어봐봐요 궁금하니께....
지방 간 사이 글이 올라왔네요..
슬쩍 보다 놓칠뻔했네요..
장단점을 잘 짚어주신 것 같아요.
저도 조금 거들어본다면. 말씀하신 디비디와 책이 연계되는 것들..
특히나 시리즈로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찰리앤 초콜릿 공장 같은 경우.. 씨디 소리도 재미있고, 영화도 재미있어서...
많이 반복하면서 서로 다른 점도 찾아보고.. 여러 모로 재미있어서. 아이의 듣기를
한단계 올리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아서의 경우.. 지금 디비디 열심히 보고 있는데, 확실히 어드벤쳐 책으로 보았던 에피소드들을
훨씬 좋아라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내용이 살짝씩 다르긴 합니다만...
아이들의 일상이 적절히 재미있는 것 같아요.
챕터로 넘어가기도 좀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희망사항이지만요..)
매직스쿨버스.. 역시.. 한글로 보아도 참 도움이 되는 디비디지요..
돈주고 사고 아깝지 않은 디비디구요.. 리더스와 챕터 레벨별로 다양하게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학습용 씨디의 경우 꼬실엄마님의 알찬 소개로 몇가지 더 맛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지속적으로 하기는 좀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한판으로 끝나는 경우 미션을 수행하고 나면.. 흥미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것 같구요.
그런 점에서는 저는 최근에 구입한 어드벤티지 가 괜찮은 것 같아요.
비교적 짧은 게임이 여러 가지가 숏텀으로 있어서 덜 지루한 것 같고,
저희 아이의 경우, 게임에 노출이 별로 안되 있어서.. 아주 재미있어했지요..
적당히 엄마의 욕구를 채워주는 친절한 학습도 맘에 들구요..
노출량의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 알고 있어도 ^^ 진짜 책 좋아하는 아이는 따라잡을 수 없다는 걸.... 영어든 한글이든.... 절실히 느낀답니다.
꼬실엄마님의 좋은 글... 너무 반가워요.
제가 꼬실엄마 잡아오라고 현상금을 백만불 걸었잖아요.
수배범 찌라시 여기저기 붙였는데 드뎌 잡혀오셨구료.
어떤 사람이 아직 돈 달란 말 없으니 자진 출두 하신겐가?

오랜만에 출두해서 구구절절 옳은 소리 했으므로 구속은 면해드립니다.
대신 자주 출두하시기를 명령합니다!!
(무섭지요? Dead or Alive)
그건 아니고 부탁드립니다.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