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저는 무슨 말씀인가 했네요..아이들로 인해 저~~멀리했던 영어를 하시려니 이게 맞나..아니 저게 맞나..하는 생각에 복잡하시죠??하지만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생활영어는 그야말로 일상대화잖아요..물론 정확한 발음으로 똑똑하게 말씀해주시다보면 어느순간 아이가 그 말들을 인식하기시작하죠...그러니 굳이 이걸 풀어서 말해야 하나..줄여서 얘기해야하나 하는 고민은 않하셔도 되요..그냥 편하실때로 우리말 하듯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책 내용은 그대로 읽어주시구요...아시다시피 영어가 학습이 아닌 언어전달이므로 아이들이 헷갈려하거나 하지는 않아요...내공이 쌓이다보면 아이들이 더 잘알아서 씁니다...그리고 이런걸로 고민하지 마세요..앞으로 고민할 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영어는 장기전이니 길게 넓게 보시면서 하시길 바래요..영서맘님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