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말슴이 정답이지요. 가장 좋은 방법이고. 아이와 함께 늘 대화를 나누는 것만큼 좋은 것이 있겠어요?
단순히 주제가 책이 아니어도 말이지요.
밧뜨, 아이가 영어책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엄마가 아이가 읽는 책을 다 읽기는 쉬운 일은 아니지요. ㅋ, 저만 그런가요?
책을 읽고 난후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퀴즈로 파악하는 사이트를 이용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쑥에서 매직트리 문제지를 만든 것도 있었는디, 어디에 있었더라;;;;;;;; 엔젤클럽 전용인가요?
퀴즈의 점수를 보면 아이가 얼마나 책을 이해했는지 대강은 짐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성취욕이 높은 아이들은 문제를 틀리면 다시 책을 꼼꼼히 보기도 하는 덤도 있어요.^^
http://www.funtrivia.com/quizzes/for_children/books_for_kids.html
야들 두 개 정도면 대강 애들이 읽는 책은 다 커버가 될 것 같은디요......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가급적 반복은 텀을 두고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똑같은 책을 계속 보면 책 자체가 싫어질 것 같아요. 영어독서도 너무 큰 의미를 두기 보다는 한글독서처럼 즐기는 방식이 될 수 있도록 끌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엉? 아이한테 물어보셔요...
재미가 있느냐 니 느낌은 어떠냐 부터 시작해서...이야기가 어떤거같니? 어떤부분이 재미가 있던?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느냐? 어렵다고 생각이 되느냐..등등
아이와 이야기를 하셔서 아이의견을 들어야지요
재미있다고 하면 앞으로의 방향을 아이와 함께 잡아 나가시면 되고
재미가 없거나 어렵다고 한다면 더 쉬운책부터 시작하시면 되고...
뭐 이럴까 저럴까 속태우실거 없어요
책읽기를 첨시도하는데 매직트리를 한다면 영어실력이 꽤 좋은걸거여요..
아이가 한글독서를 많이 했나봐요...
별 부담감없이 시작한것을 보니까요...
아무리 학년이 높아도 독서의 시작은 우리생각보다 낯선 경험이랍니다
좀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아이와 솔직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