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반겨주시고 제 기분까지 알아주시고, 화이팅해주시는 님들 덕분에 쑥에 옵니다^^
방학이 끝나갈때까지 이마음 이기분 변치 않도록
아이 하나있는 광녀중에 상광녀인 저(^^:)를 잘 붙들어 주시와요~~
용량초과인걸 알면서도 인정하고 포기하지 못하는 엄마의 욕심때문에, 엄마와 아이 모두 고행의 연속임을 알면서도.............
올 여름 또 한번 화이팅 하시자구요..
홈스테이 선착순 받을까요????????? ㅎㅎㅎㅎㅎ
뿡이맘님 반가워요
애가 여럿인엄마는 신 입니다 신 참 여신인냉
왠만하믄 눈하나 깜짝 안하더마요..^^
저도 그렇지만 하나가진 엄마는 오늘은 마귀 할멈됬다가
내일은 천사됬다가
모래는 기숙사 사감되요...
애상태에 따라 엄마맘도 광녀 널 뛰듯 춤추지요 ....ㅋㅋㅋ..
무튼 딸래미랑 좋은 계획 세우시고 좋은 방학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