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5세 중반부부터 시작했어요.물론 지금도 하고 있답니다. 담달부터 2단계 들어갑니다.중간에 선생님이 한 번 바뀌었지만 다행히두 전에 선생님도 잘 해주셨고 지금 선생님은 더할나위 없이 잘해주셔서 대 만족 중입니다. 일단 아이마다 반응이 다를것 같은데요 울 아들 경우 어려우면 대번에 정색하는 스탈이어서 1단계에 있는 단어를 70프로 정도 이상 알고 있었지만 복습한다 생각하고 수업하고 있어요.수업중에 노래도 있고 간단한 문장도 있고 거기에 맞는 엑티비티도 있어서 아이가 재밌어하고 있답니다.만약에 지금 선생님이 계속 해주신다면 와이드넷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업한다고 다는 아니죠.엄마가 적절하게 복습도 해줘야하고 다른 영어책이나 교재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전적으로 엄마가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는 자유로와 지실필요가 있어요.엄마가 능력이 되면 전혀 상관없지만요...아이가 지금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만약 3-4살이라면 한솔영어나라랑 몬테소리 영어만세1 둘중에 하나 택해서 하심 좋을듯 합니다. 갠적으로 영어만세도 참 괜찮은 교재라 생각합니다.중고로 사서 집에 있는데 울 아들 영어나라 하기전에 해줬었는데 좋더라구요.
엄마가 집에서 해주기에 부족한 실력인데도 계속 엄마가 해줘야 한다!!하고 생각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당연히 받게 되구요. 그게 아이한테 전달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올수 있답니다. 전세트 다 구입하시기 어려우실것 같으면 1단계정도는 중고를 사서 활용해보세요...1단계는 엄마가 해주실수 있을것같은데요.
저희 아이는 한솔영어나라 스타트부터 와이드넷까지 다 마쳤는데요. 일단 시작하고 나니 아이도 혼자서만 놀다가 선생님이 오시니 넘 좋아했구요. 수업시간에 배운걸 제가 일주일동안 꼭 복습차원으로 실생활에서 응요해줬어요. 시작할때 이미 스타트의 단어 90%정도를 알고 있었지만 선생님이 단어위주의 주업을 하는분이 아니셨던지라(다행이지요) 두달만에 끝내면서도 좋은 결과를 가질수있게 되었구요. 매직도 5-6개월만에 끝낼수 있게 됬어요. 중간중간 제가 많은 관심을 보였고..그런저의 맘을 알기에 선생님도 최선을 다해주셨답니다. 100%영어로 수업해주시고 저를 위한 프린트물도 준비해다 주셨고 진도가 예상보다 빨리 나갔을경우엔 재연이가 가지고 있는 다른 영어책도 읽어주곤 하셨답니다. 교재 자체는 나무랄데 없이 좋다고 봅니다. 다만 활용을 어찌하느냐..글구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 그게 중요하죠...혹시 2%부족한 선생님이라 해도 자꾸 의견교환을 하다보면 점차 절충이 되더라구요. 일단 무료체험 수업 신청하셔서 그 지역 선생님의 자질이 어떤지 판단해보시구요.
저는 6살과 8살 딸을 둔 맘입니다. 저희 아이들 한솔로 영어로 시작해서 지금은 동화책으로 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스타트와 매직을 접한 저의 결과는 차라리 그 돈이면 쉬운 동화책을 사주시는것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도 다 영어로 하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엄마가 꾸준히 동화책 읽어 주시고 재미있는 영화(까이유, 리틀베어, 맥스앤루비등)를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저도 주위의 학습지로부터의 유혹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엄마들이 받았던 영어교육 그대로 하고 있는곳이 학습지라는거 잊지 마세요.. 내아이만은 나처럼 영어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엄마가 같이 노부영 붙잡고 시작하세요. 테잎을 들려주는것도 좋지만 젤좋은건 엄마의 음성이라 생각됩니다. 테잎듣고 엄마도 같이 따라 부르다보면 금새 외워진답니다. 학습지한다 생각하시고 1달에 드는 비용을 문진이나 jybooks를 사주시는게 어떨지요... 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