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인형들 직접 만든 거라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멋져요...
13권과 함계 활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침잠이 많은편인데 4기 북클럽 쫓아가려고 새벽에 일어났어요.^^
낮에 학교 청소하러 가고 했더니... 넘 피곤해서...아이한테 1학년때 엄마가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2학년때 해주겠다고 했는데 취소하고 시포요..ㅠㅠ
애니가 피부색이 뽀얗네요.^^ 우리집애들은 절 닮아서 피부가 좀 검은편인거 같아요.^^
전 피부 흰사람만 보면 왜 이렇게 부러운지....^^
저두 세아이와님이 주신 자료 프린트해서 하긴하는데 브이엠님처럼 세아이와님보다 더 활용을 잘 하고 있지는 못하답니다.ㅠㅠ 활용후기 한번 올리도록할께요. 이렇게 말해놓으면 의무감에 하겠죠?
우리도 둘째 빨리 키워서 형제 같이 하면 좋겠어요.^^
바쁘신데 세아이와님 대단하셔요^^
엄마의 정성에 아이들 표정이 너무도 밝네요.
연극하는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겠어요.
저도 한때 온집을 놀이방화 한 적이 있답니다.
예전일이라 싸이월드에 사진을 많이 올려놓았어요.
요즘 가끔아이들이 불평할때 보여 준답니다.
엄마가 이러고 놀아 줬다고..
옛날 옛적 아기때 모유 먹이던 사진도 있는데
좋은 추억이 되곤해요.
세아이와님 부지런한 준비로 아이들 추억이 차곡차곡 쌓여가네요.
부럽습니다.*^^*
저희집도 한창 종이공작에 심취한적이 있었는데 잔뜩 모아놓았었는데....
언제봐도 아이들 표정이 너무 좋네요. 보고 있음 행복해진다니까요.
바쁘신데 짬짬이 단어장 만들어주시고 감사 또 감사해요.
에너지가 넘치시는 세아이와님 건강하세요. ^.^
세아이와님...
항상 귀한 자료... 공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열씸히 보고 , 활용하겠습니다..^^
와~ 이런 좋은 사이트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이 만들기 좋아하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아들이 실력이 꽤 좋은데요? 울 아이도 만들게 되면 인증샷 올릴께요.
연극놀이나 단어장은 항상 프린트하고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만 세아이와님 활용하듯이 하진 못하고 있구요.
대본은 한번씩 역할 바꿔 하는 정도고요, 단어장은 쭉 읽고 얘기하는 정도로 밖에 아직 활용이 안되고 있어요.
귀한 자료인데 활용을 넘 못해서 참...민망합니다.
세아이와님 아이들 모습을 보니 너무 부럽고 좋네요.
이제 초1된 아들은 이제 겨우 abc뗀 상태라 누나와 같이 연극은 어림도 없고 제가 해줘야 되는데 저도 직장맘이라 짬이 잘 안나네요.
저도 세아이와님처럼 활용하게 되는 날이 곧 오겠죠?^^
오늘도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