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책중에 pop up book 이라고 Dear Zoo 같은 책 이 있어요 그림이 탁 튀어 나오는 것 요런 책 재미잇고 애들이 만지면서 좋아 해요 메이지 책도 그런거 있더라고요( 빨리 망가져서 흠이지만) 아님 inside freight train 같이 책 중간을 열면 기차안에 내용물을 볼 수 잇는 책이 잇어요 요런 것도 좋고 재미잇는 책으로 시작하고 tv는 Barney 나 Weesing together 같은 노래 위주의 프로그램을 보면 잘 봅니다 아리랑 tv에 오전8시 경에 해요 저도 잘 안해 주지만 가끔씩 같이 노래 불러주고 down by the station 같은 노래는 아주 재미있어서 애들이 노래를 따라 잘 불러요 그런류의 책이 좀 잇던데 그런책으로 시작하세요
저도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해서 애들하고 탕목욕을 하면서 노는게 유일한 놀아주기 인 엄마인데 목욕탕에서 읽을 수잇는 영어책이 있어요 물이 닿으면 글짜가 나타나죠 다른 영어책은 두번 읽기 힘든데 이건 목욕할때마다 읽어 달라니까 외우더라고요 우리애들 외우는 것 진짜 못하는 애인데 이렇게 시작하세요 놀이부터 차근차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