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어리니 smart나 silly같은 추상적인 의미들을 우리말로 설명해도 완벽히 잘 이해하지는 못할 거예요. 예가 되는 상황을 연출해 주는 것도 괜찮을 듯한데요,, 예를 들면 아이가 뭘 잘했을 때 smart라는 말을 넣어서 칭찬해주고 좀 실수하거나 했을 때 가볍게 "silly (누구)"라고 한다든지 아님 인형 둘을 설정해 놓고 하든지요.. 저도 이번에 책 읽어주다 wise란 말이 나오는데 좀 난감해서 그냥 'he knows everything when you ask him about something"같이 설명을 덧붙여 말해주긴하는데 그래도 이해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암튼 생활속에서 상황을 만들어 설명해주거나 아님 쉬운 예를 영어로 얘기해주거나 합니다. quick as a cricket에서도 설명하기 어려운 형용사들이 많이 나오죠.. 저같은 경우 mean은 bad라고 비슷한 말을 덧붙여주면서 나쁜 행동을 예로 들면서 (상황설정해도되고 우리말로 설명해주고 That's mean해도 되고) 이해시킬려 했구요 gentle같은 경우 Be gentle이란 책이 있는데 그책을 상기시켰구요( 아기고양이를 살살 잘 다루라고 아빠가 아이에게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