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친히 올려주시고..감사합니다^^
오늘이 방학첫날이었는데 하루가 천년같네요ㅠ.ㅠ
매일매일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주기도 힘든데..그냥 학원 특강이나 보낼걸 그랬나 싶어요
앞으로 즐거운 방학이 될수 있을지..ㅋㅋ
우리딸 어디 안가고 엄마랑 놀아줄거지~~
방학벌써 시작했군요
여기는 아직입니다
아이는 기쁨인데 늘 옆에 있으니 그소중함을 잊어요
늦 좋은것만 생각해야하는데 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생각을 다스리는게 쉽지 않네요
뿡이맘님 아이랑 즐거운 방학 보내시기 바랍니다...
전 그 기사보고 너무 화가 났었어요. 기사의 전반적인 톤이 자기 관리도 못하는 뚱보~~~ 라는 식이였거든요.
1월에 16세의 아들을 잃었다던데, 자식 먼저 보낸 상실감이 저런 식으로 표현된 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동정의 눈길을 보내주는게 마땅할텐데, 비난하는 기사라니요... 존 트라볼타가 너무 불쌍합니다... ㅠㅠ
Grieving John Travol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