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관 갔었는데 사진 못 찍었네요. 아깝다... 함 해 봐야겠어요.
음....별로예요 ??????? 일마레님이랑 알리샤님 어여쁜 얼굴이 안나와서 사진이 별로예요..ㅎㅎㅎㅎㅎ
농담이구욧ㅅㅅㅅㅅ
멋있네요.
울막내 1학기 모듬과제가 마을소개서 만드는거여서
비가 엄청 내리는 주말에 지들끼리 마구 돌아다니며 만들었는데 이렇게 하면 너무 재미있겠어요
우리 애덜 날 잡아서 요거 함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하는거군요.
재미있네요. 방학때 한번 해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
한발 들여놓기까지 넘 벼르기만 해서리...
저도 빨랑빨랑 해야될텐데 애들한테 하자고 말만 하고 있었네요.
하하, 재밌어요.
특히 We enjoy drinking beverages with special prices 부분. ^^ 저도요. I mean, who wouldn't ? ^^
지금 졸려서 차가운 커피온바바 통쨰 들이마시는 중인데... 공감 만땅이로군요.
근데 이 프로젝트, 애들이 하는 거 맞지요 ? 엉터리 문장이래도 지들 능력껏 써보는... ^^
너무 재미나고 교육적이고 여러모로 좋은 이벤트인 듯 한데, 아이한테 괜히 숙제하나 더 얹어주는 기분이라,
어찌할까 망설이고 있답니다. 쪽집게시네요.
알리샤님~~~
세미나 들으러 몇 번을 오갔는데 이렇게 멋진 곳인지 처음 알았네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집이 멀다 보니 그 주변을 돌아볼 여유를 단 한번도 못 가져봤습니다
혜화에 있는 서울대 병원을 5년 가까이 댕기면서도 길 건너 마로니에공원을 단 한번도 건너본 적이 없다면 말 다했지요
아이가 완쾌되고 아이들이 커서 제 시간을 갖게 되면 정말 정말 돌아댕기고 싶은 데가 많은 데 언제쯤 올라는지,,,
알리샤님 ,,지가요 완전 컴맹이어요... 찍은 사진,, 컴에 못 올립니다
그래서 다른 맘들처럼 뽀대나게 사진 동반된 글이 단 한번도 없지라,,,
다음주 고향가서 한 2주 있을 예정인디 고것을 꼭 배워올라구요
덕택에 잘 구경했시요
친절녀 알리샤가 서 있는 모습이 오버랩되면서,,,ㅎㅎㅎ
알리샤님 따봉..
저는 좀 찬찬히 올릴예정 요즘에 세금 신고땜시 바쁘고 해서...
저도 게시판 와도 공모전은 잘 안보게 되더만요..
초등엄마들은 애들에 치여서 코앞에다 갖다 줘도 몰라요..
진주맘님
문장은요 걱정 안하셔도 돼요..
아래 령돌맘님이 올려주신거 제가 바로가기 해놨는데 한번 가보셔요
거기에 문장패턴이 있거던요
그대로 하시믄 될듯합니다
음 우리는 몰할까 먼저 생각만 해봅니다 딸아이 노는 동선에 따라 소개를 해볼까 ?
방학때 엄마표 수업으로 유적지 역사 이야기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고거를 잠깐 소개할까??
늘다니는 도서관 여러곳을 소개할까?
ㅎㅎ 소개할떄는 많네요....
난 사진이랑 그림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더라..
날씨는 꿀꿀해도 여러분 즐거운 방학 계획 세우세요...
참 뽑히면 로알드달책 몽땅 주더만요...ㅎㅎ 요거 욕심날거같은디..
많이많이 해보셔요..
주말에 비가 오는 바람에 하질 못했네요..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근데..문장이 많은데요?
꼭 이렇게 설명을 다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