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먼트 베케이션이요?
말돼네요...ㅎㅎ
방학계획 거창하믄 반에 반도 안지켜지는고로 그냥 머리속에다만....계획 세웟쓰요..
머리속계획은 언제든지 수정가능하고 오늘못하믄 담에 하믄 된다는거 ...
글로 안남겨서 안해도 껄쩍지근 하지 않지요 ^^
책도 좀 읽고 놀러도 가고 수영장도 가고..또 일기도 쓰고 또 역사책읽고
동시좀 읽어보고 그림책좀 가까이 하려고요..그리고 유적지 좀 돌아다닐까?
이것이 방학계획임돠...시간이 남으믄 수학 1학년 2학년 심화과정 복습이나 할까 해요..
딸이 학교서 그려온 방학계획을 보니 워찌 간단한지
일어나서 책읽기, 영화보기, 발레, 하고싶은것하기, 해야할것하기 , 놀기 3회, 수학책 풀기, 자기, 요게 답니다...
어제 방학했는디 바로 오늘 오후에 도서관 떨궈주니 책은 읽엇는지 안읽엇는지
데리러 가니 스쿠터만 타고 있더이다^^
스캐쥴이 가벼우면서도 아주 균형적인 같은데욤?
punishment vacation 이 되지 않도록 완급조절을 잘 해야 겠어요..전 지루하지 않도록 중간 중간 포상도 좀 넣어가며..짤 예정입니다. 사실 저 혼자서는 스캐쥴 다 짜놓았는데...아직 딸래미한테 허락을 못 받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