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개인 수업은 별루 권해드리고 싶진 않네요..듣기와 말하기에 좋은 방법은 따라 읽기 인 것 같아요. 그리고 따라 읽은 걸 또 녹음해서 직접 자기 목소리 들어보는 거...사실 아이들의 말하기 표현이라는게 어른들처럼 복잡하거나 전달해야 할 내용이 많지도 않잖아요.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말하기와 듣기를 위해 고비용을 투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오디오가 있는 책을 사서 따라 읽게 하고 아이가 읽은 것을 녹음해서 들어보게 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어떨까 싶네요..
저도 진주맘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원어민 수업은 반응이 별로 안 좋더라구요. 원어민 선생님은 왠지 어려워서 엄마가 어떤식으로 학습이 되길 원한다고 해도 전달하기도 좀 불편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되려 엄마가 시간을 조금 투자하는 다른 학습에 비해 효과는 확실하지가 않더라구요. 굳이 원어민 수업이 필요하다면, 학원이 커리큘럼이라도 확실하지 개인 수업은 비추인 것 같죠? 아이 음성 녹음해서 오디오 음성이랑 비교해서 듣기 하면 효과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