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과천 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나름 도착 순위 100위 안에 들거라 자신했는데, 문도 안 연 출입구에서 이미 수 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더군요.
새삼 참 부지런한 사람들이라 생각했습니다.
한시간 이상을 찾던 자료를 올려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일식은 정말 감동적(^^)이어서 아이에게 꼭 다시 한번 의미를 새겨주고 싶었는데 못 찾았었거든요.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아침에 ... 무한도전 재방송(하나TV)보느라 아이도 저도 넉빼고...
왜이리 흐리지? 비가 오려나.... 하며 계속 TV만 보던 무지한 ....
아이랑 봤음 좋았을걸... 자료라도 아이랑 같이 보며 달래야겠네요..
감사해요
브죵님 뜨니까 인기 스타들이 주르륵 호응하네요. 요기 아래 댓글 단 분들 하루에 하나씩 글 안쓰면 입안에 가시가 돋히십니다. 제가 주문 걸었습니다.

울집도 방금 잘 봤어요...
검색해도 눈이 멀먼 바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갑자기 급조된 아이디어라 정신없이 치루긴 했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정리 잘해서 이쁘게 과제 만드셔요^^*
앗..시리얼 은박포장...........
그저 먹을줄만 알고 사용할 줄은 모르는 어리석은 아줌...ㅜ.ㅜ ㅎㅎㅎㅎㅎ
자료는 저녁때 아이들과 본걸 떠올리고 자료 찾아가며 잘 사용할께요..
헉 이게 다 모여요?
우와 대단하다...
요즘 몸이 무거워서...ㅋㅋㅋ(딴생각하기 없기)
울애가 몰랐으니 망정이니..알았으면 그냥 안지나갔것구만요..
흐미 요즘은 왜이리 귀찬은것이 많은지...
전부터 벼르다가 못가본 천문대를 올방학떄는 갈수잇을까?
요즘 아이하나도 못따라 댕기는 엄마 1인입니다
브죵님 자료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