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업을 들었었는데 매시간마다 책 한권씩 읽어가기가 좀 힘들었어요..나중에 되니까 그래도 실력이 늘더군요..그것 빼고는 수업내용이 재미있어서 좋아했습니다.
수업 내용은 주로 읽어온 책 요약과 문제풀이, 그리고 단어 행맨 게임을 주로 했어요..요약문은 선생님이 제시하시고 아이는 밑줄 친 곳에 해당 내용만 써넣으면 돼서 크게 부담되지 않았구요..가끔씩 단어시험도 보는데 영영한 풀이라서 테스트의 의미는 희박합니다..
지난 학기부터 주2회 수업을 하면서 책과 함께 워크북(스펙트럼 리딩 같아요) 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오가기 불편해서 지난 학기는 쉬었는데 다시 하려구요..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저도 집이 가까우면 마음이 갈텐데 아쉽네요. 관악구는 가끔 놀러 간답니다. 신혼을 거기서 1년 보냈는데...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아드님이 정말 똘똘한 남학생인 거 같습니다.^^
아이고... 이런 좋은 정보를..
저의 동네랑 완전 먼데 사시는구나~~~
저도 개인적으로 독서클럽같은 거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경험이 될것 같아요.
차밍님, 알찬 정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한동안 또 얼굴 못뵈니, 미쓰 유~~~~~~ ^^
저희 아이가 실력이야 딸리겠지만..
멀지 않은 곳이라... 궁금해서 한번 들어가봤는데..
도무지 강의를 찾을 수가 없네요..
베너도 뜨질 않구요..
사이트를 둘러보니.. 교직원들이나 재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는 것 같던데요..
죄송하지만.. 좀 더 안내해주실 수 있을까요?
쪽지로 도움말주셔도 좋구요..
독서클럽 들어보니 좋은거 같아요..
대학교에서 하는 수업도 있고만요 흐미 ~ 부러워라,,,,여기서는 넘 멀어서....
좋은 소개 감사해요
근처 사시면 좋은기회가 될거 같아요..
챠밍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지요^^*
저도 이런 수업하는데 있으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저희 집에서 거리가 있네요ㅠ.ㅠ
그래도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