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실력은 아주 낮지만 서울대가 가까워서 관심갖고 글을 보았습니다
책은 각자 준비해서 읽어오고 수업료는 얼마정도 하는지요
뭘 하나 하려고해도 고놈의 돈이 뭔지.....
감사합니다..
제가 답글 쓴 바람에 다시 글 올리신 것 같네요..
아무리 봐도 일반인?이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없어서... 갸웃하고 있엇지요..
좋은 프로그램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아주 영어를 씩씩하게 잘하네요..
저희 아들내미가 옆에와서 보더니...
형아들 잘한다고... 부러워하네요..
여자아이들 스피킹만 보다가 형아들 것 보니까..
많이 좋아보이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