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미국에 잠시 머물고있어요
저도 중고책을 많이 사가고 싶은데 글쎄요~~~
어떤분은 굉장히 많이 사셨다는 분도 있긴하던데......
살면서 여기저기 알아야 가능할것같아요.
주변사람들도 의외로 중고책파는 데 잘 모른답니다.
저는 도서관 북세일때 요것 저것 아이가 좋아하는 것 샀어요
모은게 30권정도예요. 도서관 북세일은 아주 아주 싸답니다.
그리고 아는 후배가 하프프라이스북도 찾아가보라고 했는데 제가 있는 지역엔 그 매장이 없더라구요
일반 서점은 텍스까지 붙여서 파니까 비싸요~~
챕터 전집같은건 또는 동화책 낱권 같은것은 쑥쑥 같은데서 사는게 더 낫답니다.
서점가면 가끔 한정된 양에서 세일을 조금씩하긴하는데 낱권으로 사기 애매한 리더스정도.....
2권사면 1권더 주는거요......그런데 아이들 수준엔 별로 살게 없답니다.
정가에 텍스까지 주더라도 한국에서 잘 못보는 챕터북인데 아이가 좋아하는거는 한권씩 사들고 오곤해여~~
글쎄요~~살면서 차근차근 사야하는거구요~~금방 어디가서 많은 양의 싼 책을 사는건 좀 힘드실듯싶어요
그래서 저희는 도서관책 많이 빌려본답니다.
제 의견 참고만 하시고 또다른 좋은 의견 받으세요~~~
여행 재미있게 보내시고 즐거운 추억과 경험의 시간 되시길바래요!!!!
중고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더 이상 안쓰는 책 파는 book sale 서점 찾으시면 저렴하게 사실 수 있지만, 그 쪽 지리는 잘 모르겠네요. 미리 그런 곳을 알아가시면 편리하실 텐데요.
http://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list.asp?section=town&id=town12 여행후기들 올라와 있으니 검색 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딸기맘님 미국엘 안가봐서...ㅎㅎ
허지만 듣는 풍월로는 중고책방 가보시랍니다
가끔은 대형마트나 서점에서 중고세일 하기도 하고 그렇대요
뭐 챕터 세트 요런거는 한국이 더 쌀수도 있어요..
저같으면 중고시장서 유명작가 그림책하고 소장용 시집을 고를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