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알기자.
그럼 지금은 레기자가 나가있군요.
주기자랑 함께 있지요? 주기자? 죽이자?
저두 홍박샘 세미나 들을라고 신청했답니다^^
토요일 아침에 인라인 강습은 남편보고 델고 갔다 오라고 할라구요
야호!!! 몇 년만에 맛보는 혼자만의 자유인지,,,ㅋㅋㅋ
저는 그냥 세미나만 있는줄 알았는데 정말 준비를 많이 하시는군요
역시 알여사여~~~ㅎㅎㅎ
손은 다소곳이 모은 풍선 인형,,, 정말 귀엽네요 ^^
그날 뵙시더~~~
더운데 고생 많이 하십니다^^
앗... 죠 위에 손 가지런히 모으고 새초롬히 이쁘게 미소짓고 있는 알기자님..^^
방학하는날 갑자기 몰려서 6분이 집으로 찾아오시고 (각자....) 8분이 전화통 붙잡고 부르시는 바람에 정말 녹초가 되어버리는걸로 방학을 시작했더랬습니다. ㅜ.ㅜ
다행히 방학 시작하면 문 걸어잠그는걸 알기에 번잡스럽지 않게 방학을 보내고 있음니다만....
이렇게 황홀하게 매혹적인 유혹에도 짬이 안나서..........ㅜ.ㅜ
다들 수고하시고 즐건시간 되세요...
니들이 고생이 많다아~ (김유미 버젼)
알리샤님 땀 삐질삐질 수고하심돠...
서울서 책관련행사할때 일끝나고 간당간당하게 야밤에 갔다 오곤 했는디....
애데리고 가서 애들은 요가 수업시키고 엄마는 한눈팔기? 하믄 딱좋겠습니다
지금 준비하시느라 눈코뜰새 없으시지요?
쑥 행사에 참여하믄 책도 받는다고 전에 자소월님이 말씀하시더만요...
일찍 가시면 더 행운있지 않을까??^^
특히 책 세일하는거 군침 쓰윽~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