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실님 걱정 많으시지요
책도 별로 안좋아해 집중력도 짧아...
아마 보통 아이들이 다 이러지 않을까요.
책을 너무 좋아하고 몇시간씩 장시간에도 집중력이 흩트러지지 않은 경우를 쑥에서 자주듣다보니 우리가 착각하는거라우
책좋아하고 뭘해도 집중력 탁월한 아이는 정말 소수여요 드물어요 정말
집중이 잘안돼는 경우는 특히 장시간의 집중이 어렵답니다
이떄는 순간집중력을 키워주셔요 한 10분정오에 굉장한 몰입을 할수있는것을 찾아보셔요
독서습관은 단기간에 불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일단 책과 가까이 있도록 늘 책이 보이도록해놓시고 엄마가 늘 책읽는모습을 보셔주시고 책과관련된 활동에 아이와 자주참가해보시는노력을 하셔야 해요...
이거야 말로 공부보다 더중요한 평생의 습관이 될지도 모르는지라...영어보다 더공들여도 후회없을 삶의 태도일겁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 ...
아이가 아직 어릴수록 자신의 사고가 정립이 안됬을수록 어떤 것이든 기회가 많은법입니다
초등이전이라면 아이가 흥미를 가질 대상이 원체 많으므로 엄마주도로 이것저것 경험하게 해서 아이가 좋아하는방향을찾아 나가셔요
초등 학생이라면 쩝 ....이떄는요 애덜이 자아가 생기더니 엄마말을 안들어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때로는 어른이 말할때도 지는 딴생각 하더만요...
이떄부턴 못된버릇도 고치기 어렵습니다
소수의 몇몇 아이를뺴고는 엄마주도에 성실히 따라오는 아이가 드물다고 봅니다
아이가 가장 몰입하기쉬운분야를 찾아서 그분야를 영어와 연결시키는게 가장 무난합니다
예를들어서 만들기를 좋아하면 영어책을 만들어 본다든가 또 회화 카드를 만들어서 그림도 그리고
뒷면에 문장을 써보고 한다던가
과학을 좋아하면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사진이 많고 글씨가 얼마 안되는 책을 보여주거나..
축구를 좋아하면 축구에 관한 것을 찾아보고 단어카드를 만든다거나...
디비디를 좋아하면 아주 쉬운 디비디부터 들이밀어본다거나
곧죽어도 애들사이에서 지내야 하는 아이면 그룹지도나 아이와 맞는 학원을 보낸다거나....등등
단 이런것을은 영어를 시작하는 방법일뿐이니 이것으로 일단 아이의 흥미를 붙잡고 단순한 흥미를 장기간의
동기로 바꿔줘야 지속적으로 영어를 할수가 있어요...
부모말을 잘따르고 능력도 되는 아이라면 무에가 걱정이겄습니까
때로는 부모가 말려도 책을 보는 아이라면 을매나 부모가 기쁘겄어요..
허지만 대다수 아이들은 이러지 않아요
내딸만 봐도 이러지 않거든요...
이떄는 맘단단히 먹고 자식과 나간에 장기간의 레이스를 한다고 생각하셔요...
그때그때 어려운거는 게시판에 풀고 도움도받고 또 도움도 주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